‘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강조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이 국내 금융시장에선 하루 앞으로 다가온 우리은행 본입찰부터 영향을 줄 전망이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될 경우 외국자본이 우리은행 매각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일부 외국계 자본은 우리은행 과점주주 지분 매각 본
IMM PE가 매각을 추진중인 커피프랜차이즈 할리스커피의 숏리스트(인수적격후보)에 미국계 사모펀드(PEF)인 칼라일 등 4곳이 선정됐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할리스커피의 대주주인 IMM PE와 매각 주관사인 도이치증권은 이 날 예비입찰에 참여한 8곳 가운데 4곳을 숏리스트로 선정했다.
주관사측은 인수 후보자들에게 실사 기회를 제공한
우리은행 민영화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진성 투자자 확보 여부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공존하고 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2일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이하 공자위)의 정례 전체회의가 예정됐다.
공자위는 통상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월요일 전체회의를 열어 현안을 논의한다. 이달 공자위 전체회의가 주목받
커피산업에 투자한 국내 굴지의 사모펀드(PEF)들이 잇달아 자금회수에 나서 눈길이 쏠린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할리스커피를 운영하고 있는 할리스에프엔비 지분(91.82%)과 경영권 매각을 위해 최근 도이치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IMM PE는 지난 2013년 로즈골드2호 펀드를 통해 450억원을 둘여 할리스커피를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에 투자한 국내 PEF(사모펀드)들이 결국 인수금융 만기 연장에 실패했다.
지난 2014년 보고펀드가 투자한 LG실트론 인수금융 부도사태 이후 두 번째다. 잇단 인수금융 부도 사태로 사모펀드(PEF)들의 투자가 위축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도 높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 도래하는 DICC 인수금융 13
토종 사모펀드 IMM PE를 새주인으로 맞은 대한전선이 3년 7개월 만에 자율협약에서 벗어나 재도약에 나선다.
6일 대한전선은 안양 사옥 인근의 컨벤션 홀에서 새로운 도약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용 사장과 대한전선 임직원 300여명을 비롯해, IMM PE 관계자 및 채권은행과 고객사 관계자 등 100여명의 내ㆍ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국내 PEF(사모펀드)가 대주주로 있는 회사가 코스닥에 상장 된 스팩과 합병을 추진, PEF지분 보유 상장기업 1호 반열에 올라선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가 투자한 자동차와이퍼 생산업체 캐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유안타제1호스팩과 합병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거래소에 제출했다.
이날 오후 유안타제1호스팩은 자동차 와이퍼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20일 국내 블라인드 PEF운용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1일 교직원공제회에 따르면, 국내 블라인드 PEF운용사 선정방식은 2015년 중 국내 기관투자자로부터 기 선정된 운용사를 대상으로 매칭(matching)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PEF 운용사 선정결과, 대형펀드 부문에서 IMM PE,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중형펀드 부문에서는
국내 토종 사모펀드인 IMM PE가 대한전선을 인수한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대한전선의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과 30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대주주로 올라서는 경영권 인수 방안을 논의중이다.
이번 증자가 성공리에 마무리되면 대한전선의 순차입금 규모는 4000억원 안팎으로 줄어들고 부채비율도 대폭 감소
하나대투증권은 15일 동양시멘트에 대해 시멘트업종 투자 측면에서 시멘트업계 컨소시엄에 인수 될 경우 가장 시너지가 높다고 내다봤다.
앞서 최근 동양시멘트 인수 제안서를 낸 곳은 삼표, 유진PE, 한앤컴퍼니, IMM PE, CRH, 한림건설, 라파즈한라&글랜우드&베어링PEA, 한일-아세아 컨소시엄,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총
국내 대표 사모펀드(PEF)인 IMM그룹이 직접경영에 나선지 3년 만에 자동차용 와이퍼 생산업체 캐프의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캐프는 대주주가 PE임에도 불구 지난 2013년 책임 경영 이후 핵심사업 위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경영 정상화에 성공, 최근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최근 캐프는 신한금융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