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자사 컨세션 브랜드 푸드엠파이어에서 ‘겨울 집밥 한상’을 콘셉트로 겨울 시즌 메뉴 4종을 출시하고 연말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연말연시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집밥 인기 메뉴로 구성했다.
△소고기 두부 된장찌개와 묵은지 지짐 △고구마 듬뿍 올린 치즈 왕 돈까스 △전
창립15주년을 맞이한 이엑스티가 건설 기초와 파일 컨설팅 기업에서 종합건설 시공사로 도약한다. 이엑스티는 올해 진행한 개발 사업들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엑스티는 건설 현장에서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공법과 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제조ㆍ기술용역 부문의 핵심인 이엑스티 파일(Ext-Pile)은 기초공사 과정에서 쓰이는 PHC
유통업체가 ‘맛집’ 경쟁에 발벗고 나섰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줄어들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음업장 매출이 유치 이전 대비 늘어나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다양한 지역의 빵, 떡, 닭강정 등 인기 맛집이 잇달아 입점했다. 신세계
임산부의 절반 이상은 ‘배려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려를 받지 못한 주된 이유는 ‘배가 나오지 않아서’였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0일 여의도 IFC몰에서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임산부의 날’ 기념식을 계기로 이 같은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임산부 500명을 대상으로 임신육아
◇코오롱생명과학, 의약품위탁생산(CMO) 사업 착수 = 코오롱생명과학은 에스엘바이젠과 신생아 허혈성 저산소 뇌병증(HIE) 치료제 후보물질 ‘BM102’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2022년 12월까지 코오롱생명과학 충주공장에서 제조용 세포은행(WCB)의 성공적인 이전과 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표준 공정서 개발(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독립 경영으로 입지 강화에 성공해 회사의 효자 사업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유한양행은 뉴오리진 사업을 담당하는 푸드앤헬스사업부문을 100% 자회사 유한필리아에 1 일부로 양도했다. 유한필리아의 사명은 유한건강생활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유한필리아의 대표를 겸직하던 박종현
유한양행 프리미엄 건강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10월 1일부터 유한양행에서 분리돼 독립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한다. 뉴오리진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유한양행은 이를 위해 뉴오리진 사업을 영위하는 푸드앤헬스사업부문을 100% 자회사 유한필리아에 양도하고, 유한필리아의 사명은 유한건강생활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유한양행에서 분리돼 독립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한다. 뉴오리진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공격적인 비즈니스 확장을 꾀하기 위해서다.
유한양행은 뉴오리진 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푸드앤헬스사업부문을 100% 자회사 유한필리아에 양도한다고 1일 밝혔다. 유한필리아의 사명은 유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에 공급하는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454가구, 오피스텔 849실, 오피스 및 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번 공급 물량은 오피스텔 849실이다. 전용면적별 공
서울 여의도 옛 MBC 부지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복합단지('브라이튼 여의도’) 내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면서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3일 여의도에 위치한 분양홍보관에는 평일 오전인데도 상담석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아직 견본주택도 개관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시장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 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미식 호캉스 패키지 ‘테이스트 오브 써머 (Taste of Summer)’를 이달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27일까지 예약하는 선착순 100명의 얼리버드 고객에게는 콘래드 서울과 연결되어 있는 복합문화공간 IFC몰에서 사용이 가능한 2만 원권 바우처가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에는 식음료
글로벌 패션브랜드 COS(코스)가 오늘(18일)부터 최대 50% 할인에 돌입한다.
코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온라인 스토어에서 여름 세일 행사를 시작한다. 할인 품목은 여성복, 남성복, 키즈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이다. 최대 50% 할인 판매 중이며, 오프라인 스토어는 19일부터 세일 행사가 진행된다.
오프라인 매장은 잠실 롯데월드몰점,
하이브리드 외식브랜드가 증가하고 있다. 두 가지 이상의 업종이나 메뉴가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은 메뉴 선택의 고민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굽네치킨은 굽네피자를 출시하면서 치킨과 피자를 매장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굽네치킨은 그릴드비프 갈비천왕 피자, 바베큐치킨 볼케이노 피자, 스윗포테이토 허니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수제맥주 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의 오진영 브루마스터가 대표적인 수제맥주의 종류에 따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과의 조합(페어링)을 제안했다.
오진영 데블스도어 브루마스터는 “맥주에 어울리는 음식을 고르는데 정답은 없지만 맥주를 만드는 방법과 재료의 특성을 고려해 음식을 선택하면 맛의 균형이 맞춰져 맥주나 음식
LG유플러스는 내달 14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점 및 고양점에서 U+5G와 U+tv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강남 한 복판, 여의도 IFC몰, 전국 영화관에 설치했던 5G 체험존을 대형 쇼핑몰인 스타필드로 확대한 것.
LG유플러스는 신세계스타필드와 제휴를 통해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 하남점 중앙 광장에서,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신영ㆍGS건설ㆍNH투자증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번지(옛 MBC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규모의 랜드마크 복합단지 ‘브라이튼 여의도’를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아파트 454가구, 오피스텔 849실, 오피스와 상업시설 등으로 이뤄진다. 단지 브랜드인 ‘브라이튼(BRIGHTEN)’은 ‘반짝이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1 여의도금호리첸시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1 여의도금호리첸시아 40층 A40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3년 11월 준공한 2개동 24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40층 건물 중 40층이다. 전용면적은 190.8㎡, 방 4개 욕실 3개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9호선 샛강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한
‘보험 플랫폼’.
3년 전, 보험업계에 이름도 생소한 플랫폼이 등장했다. 종이 증권 없이도 전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주는 서비스가 나온 것이다. 최근에는 단순 보험 비교 서비스를 넘어 자산관리, 설계사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영업 현장에서 보장분석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명기준 디레몬 대표는 인슈어테크(보험 insurance+기술 techn
다이슨은 10일 여의도 IFC몰을 시작으로 팝업스토어 ‘다이슨 팝업 헤어 살롱’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다이슨 팝업 헤어 살롱에 방문한 고객은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와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팝업 헤어 살롱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여의도 IFC몰과 다음 달 6일부터 16일까지 강남 파미에스테이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