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겹경사를 맞았다. 이달 초 전자여권을 처음 수출한 데 이어 전자주민카드도 첫 수출 테이프를 20일 끊었다. 기세를 탄 조폐공사는 전자신분증 수출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조폐공사는 이날 대전 유성의 ID본부에서 중앙아시아 키르기즈공화국(키르기스스탄) 전자주민카드 출고식을 열었다. 공사는 이번 첫 공급 20만장을 시작으로 8월까지 키르기스스탄 성
한국조폐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특별 자선바자회를 개최, 이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 914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광역시지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조폐공사에 따르면 바자회는 공사 임직원이 기증한 소장품 판매코너와 식료품 등을 판매하는 생활물품 판매코너 두 가지로 운영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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