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24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유공자의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HUG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이 30년을 맞은 해다. 이날 HUG는 그간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의 자활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24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2024년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전달 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1주년을 맞은 이 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 준 99개 주택건설업체 중 25개 업체에 대한 국민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주택 수요자들이 기존 분양 단지를 찾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최근 공사비용 증가로 분양가 치솟고, 분양을 앞둔 정비 사업장은 공기 지연으로 주택 공급이 늦어지자 기존 분양 단지 희소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21일 부동산R114 통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분양 예정 물량은 6만452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상반기 분양 물량 9만9989가구 대비 3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1497건을 심의해 총 1065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처리 결과 가결은 1065건, 부결 202건(요건 미충족), 이의신청 기각 66건, 적용 제외 164건 등이다.
적용 제외 164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받을 수 있어 적용대상에
금융위,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연내 개선 추진 빌라ㆍ주거용 오피스텔 담보대출 갈아타기 9월 시작 우리은행 10월 중 고령자 '찾아가는 대환대출' 개시신한, 모바일로 DSR 상황 확인하고 갈아탈 수 있게
스마트폰에서 더 낮은 이자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와 관련해 시세 제공 대상이 50가구 미만 소규모 아파트와 빌라로 확대된
국토교통부는 새 든든전세주택 3400가구에 대한 모집 공고를 27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든든전세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수도권 내 연립·다세대·오피스텔 등을 매입하여, 주변 시세 대비 90% 수준의 전세보증금으로 최대 8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국토부는 올해부터 2년간 든든전세주택을 2
국토교통부가 주택 미분양 심화와 부동산 PF 부실 위기를 해결할 카드로 부동산투자회사(리츠, REITs)의 역할 확대를 꺼내들었다. 리츠가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도록 조달금리 인하를 지원하고, 부실 사업장 토지를 인수하는 리츠에 참여하는 시공사 허들은 낮춘다. 또한 막혀 있던 부동산 개발 물꼬를 트도록 리츠의 부동산 개발 단계 행정 규제는 축소하고, 투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가 1년 3개월 만에 하락했다. 다만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여전히 20%를 웃도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5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당 평균 분양가격은 557만4000원으로 전월 대비 1.92% 하락했다. 아파트 분양가가 전월
국토교통부가 부동산투자회사(리츠, REITs)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개발 단계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2·3기 신도시 용지를 리츠 방식 사업자에게 우선 제공하고, 리츠가 시니어주택이나 데이터센터에도 투자할 수 있도록 투자 대상 부동산 자산 범위도 확대한다.
17일 국토부는 '국민소득 증진 및 부동산 산업 선진화를 위한 리츠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가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향후 2년간 12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연내 4만 가구 규모 신축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공언했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중산층·서민층 주거안정을 위해 향후 2년간 주택 12만 가구를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도심 내 선호지역에 양질의 신축 주택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신축매입임대
서강대 디지털시대 인간과 기술을 융합한 비즈니스 인재사업 양성단은 15일 '국토균형발전 성과와 한계'라는 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하계학술대회는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손병석 전 국토교통부 차관, 최종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문역, 박완희 WWG자산운용 본부장, 위스콘신 대학교 황영재 박사가 발표했다.
학술대회는 △국토균형
法, 사기죄 법정 최고형 15년 선고…‘경합범 가중’ 규정 적용대법원, 4월 사기죄 양형기준 수정안 심의…내년 3월 최종 의결
서울 강서‧관악구 일대에서 전세보증금 80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세 모녀 전세사기’ 주범 김모 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씨의 변호인은 14일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
정부가 비(非)아파트 전세시장 회복을 위해 전세 보증가입 조건 산정 때 감정평가액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일부 임대인들이 공시가보다 비싼 값을 인정받아 비아파트 역전세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임대인은 물론 학계 등 전문가들은 정부의 감정가 도입으론 근본적인 비아파트 전세 기피 현상을 해결할 수 없을 것이라고 입을
“5개 감정평가 법인 선정…7월 말 선정 결과 나올 것”청약통장 월납 인정금액, ‘10만→25만 원’ 상향 등
국토교통부가 현행 빌라(연립·다세대주택) 전세금 반환 보증 가입에 활용되는 주택가격 산정 방식에 감정평가 방식을 활용하기로 했다. 또 1983년부터 유지된 청약통장 월납입금 인정 한도를 월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41년 만에 상향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실생활 중심의 부동산 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HUG는 본 업무협약으로 △인천광역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령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위한 자료(웹툰, 카드뉴스 등) 공유 및 개발 지원 △수능 이후 성인이
국토교통부는 7일부터 입주자에게 다채로운 주거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3000가구 공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이 입주자의 특성에 맞는 공간 배치와 서비스를 갖춘 임대주택을 제안하면, 공공이 매입하여 시세보다 저렴하게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올해는 공모 규모를 지난해 2000가구에서 3000가구로
미분양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미분양 물량이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청약 시장의 활력은 떨어졌고 수요자의 진입 장벽이 될 수 있는 분양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4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7만1997가구다. 한 달 새 10.8%(7033가구) 늘어난 것으로 5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
국토교통부는 7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7일 오후 7시 30분부터 국토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다.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이 참여하며 전세사기 피해자를 포함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는 국토부가 지난달 27일 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3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47층 대회의실에서 HUG를 비롯해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등 부산 지역 5개 공공기관이 '청렴·윤리경영 실천과 지역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8월 부산지역 공공기관 윤리경영 실무협의체(이하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경매차익을 활용한 지원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민간에선 긍정적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전세사기 지원에 일부 재정을 투입하는 안이 포함된 것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다만 학계에선 ‘선(先) 구제’ 방안이 포함된 야당 안과 정부 대안을 동시에 시행하는 것을 제안했지만, 정부 측은 정부 대안 단독 추진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