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계단실 등 핵심 구조부에도 사전제작 콘크리트(PC) 공법을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 기존 현장 타설 방식에 의존하던 구조 벽체까지 PC 공법 적용 범위를 넓히면서 공동주택의 탈현장건설(OSC)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H-Link 접합을 적용해 내진 성능을 확보한 PC 구조 벽체 시스템(H-PCW)'
ALK·PEM 결합해 수소 생산 안정성·경제성 제고2조3800억원 규모 발전소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기존 EPC 역량 바탕으로 차세대 에너지 시장 공략
현대엔지니어링이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수전해 플랜트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서로 다른 수전해 방식을 결합해 수소 생산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기존 발전 플랜트 사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지하 암반서 굴착 실증AI·라이다 활용 정밀 시공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사용후핵연료 처분시설에 활용하는 전용 암반 굴착 장비를 개발하고 실제 암반에서 실증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처분공은 사용후핵연료를 밀봉한 처분용기를 지하 암반에 최종 배치해 장기간 안전하게 격리하기 위해 굴착하는 구멍이다.
이번 기술 개발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
현대건설이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기술 개발에 나선다.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대규모 수소 생산 시스템 설계 역량을 확보해 향후 수전해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추진하는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대규모 수소 생산에
건강검진·수면·운동 데이터 연계실증 거쳐 주거 브랜드 적용
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건강검진 결과와 주거공간에서 수집되는 생활데이터를 결합한 AI 기반 건강주거 모델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병원, 서울대와 'AI 기반 건강주거 생태계 구축 및 건강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계 최초⋯작업자 근골격계 부담 경감ㆍ작업효율 향상
현대건설이 산업용 착용형 로봇을 건설 현장에 처음 도입하며 작업자 중심의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건설업계 최초로 적용
HMG건설기술연구원ㆍ삼표산업 공동 개발⋯탄소배출 55% 감축
현대건설이 저탄소 건설 소재 개발과 순환자원 활용 확대를 통해 현장의 탄소 저감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콘크리트 양생 과정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조강형 콘크리트 적용 공정 기술(조강 콘크리트 기술)'이 국가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녹색기술 인증은
‘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업무협약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공 연구기관과 손잡고 미래 핵융합 에너지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에 본격 참여한다. 연초 '기술 기반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역할자'로의 도약을 선언한 이후 핵융합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미래 에너지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핵융합 에너지 실현
국내 건설사 최대 R&D 조직 ‘HMG건설기술연구원’ 출범에너지‧미래주거‧스마트건설‧인프라 등 미래 역량 강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R&D) 조직을 통합하고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건설 확대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에너지와 미래 주거, 건설 자동화 분야 연구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