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차세대 표적항암제 ‘HM95573’이 국내 1상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한미약품은 최근 HM95573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 내년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흑색종 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HM95573 개발은 지난해 6월부터 보건복지부의 ‘국산 희귀의약품 연구개
올 들어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못했던 한미약품이 최근 신약 연구성과를 속속 내놓으며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19일 제약업계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신약 개발 투자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고, 하반기 업황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성장이 점쳐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 14일 호중구감소증 치료 바이오신약 ‘LAPS-GCSF’에 대한 미국 임상 3상에
최근 연구개발(R&D)에 눈을 돌리고 있는 국내 제약사들은 각자 특화된 분야의 신약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복제약인 ‘제네릭’ 개발 대신 성인병, 항암제 등 특화된 분야의 개량 신약 개발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신약 개발 범위도 기존 만성질환 치료제에서 바이오 의약품까지 점차 확대되는 분위기다.
◇임상시험 증가세… 제약사
한미약품이 올 2분기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R&D) 투자를 집행했다.
한미약품은 2분기 매출의 19.6% 규모인 365억원을 R&D에 투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R&D 투자액인 263억원보다 38.4% 증가한 것으로, 분기 기준 최대 투자 규모다.
한미약품은 '퀀텀 프로젝트(당뇨신약)'인 주1회 인슐린(LAPSInsulin115)ㆍ월1회
한미약품은 5월30~6월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국내개발 항암신약(HM61713)을 최초로 구연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EGFR(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타겟항암제 향후 10년’을 주제로 진행된 폐암부문 세션에서 구연연제로 채택, 표적항암제 HM61713의 임상 1, 2상 결과를 책임연구자인 김동완 서울대병원
한미약품은 지난해 11월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연구개발(R&D) 비용 조달을 위해 추진한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4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우선배정 방식으로 100만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 진행 결과, 청약률 99.01%로 일반공모 절차 없이 청약이 완료됐다.
청약 후 발행한 실권주 및 단수주 9866주는 관련 규
한미약품은 창립 40년만에 처음으로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비 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제약기업 중 1년 R&D 투자비가 1000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 한미약품은 창사 이래 첫 적자가 발생한 2010년에도 매출의 14.3%인 852억원을, 2011년에는 14.4%인 740억원을, 2012년에는 14.6%인 795억원을
한미약품의 표적항암제 HM61713이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발표됐다.
한미약품은 27일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에서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HM61713의 1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HM61713은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EGFR(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돌연변이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최초의 표
한미약품이 25일 폐암 환자를 위해 자체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HM61713’에 대한 인체 내 약효발현의 인종 간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민족 임상시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은 서울대병원에서 이뤄지며 한국인과 일본인, 서양인 등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미약품은 이번 임상에서 인종 간 차이와 함께 음식물에 대한 흡수영향 여부도
한미약품이 표적항함제 다민족 임상실험 돌입 소식에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일대비 0.65%(1000원) 오른 15만5000원에 거래되며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날 ‘표적항암제’ 신약후보물질 HM61713의 다민족 임상시험을 9월 서울대병원에서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와 의료진은 이번
한미약품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산업 국제 박람회인 ‘바이오 코리아 2012’ 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 공동 홍보관에 참여하는 한미약품은 현재 개발 중인 20여개의 바이오 및 항암 신약과 복합신약 파이프라인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투약주기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당뇨치료제인 L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