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덴마크의 고품격 오디오 업체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yngdorf)'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양사의 파트너십으로 인포콤에서 삼성의 '더 월 프로페셔널'과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모델 B' 사운드 시스템이
삼성전자가 23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QLED TV의 핵심 기술을 선보이는 ‘동남아 테크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호주·싱가포르·대만 등 동남아 9개국의 주요 미디어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동남아 TV 시장 전망과 기술 로드맵을 공유했다. 또 삼성 QLED TV의 화질과 스
LG전자가 4K UHD 화질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모델명: HU80KA)’를 23일부터 국내에서 예약 판매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새로운 브랜드명인 ‘LG 시네빔’을 적용했다. LG전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LG 미니빔’, ‘LG 프로빔’ 등 브랜드도 상반기 중 ‘LG 시네빔’으로 순차적으로 바꿀 계획이다.
LG 시네빔 레
LG전자가 올해 HDR(High Dynamic Range) 모니터 시장 선점에 나선다. HDR는 동영상 제작 과정에서 희미하게 처리되는 빛과 색상을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는 기술로 화면의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보여줘 생생한 화면을 만든다. 영상, 게임 등을 제작하고 시청하는데 탁월해 고화질 모니터 시장에서 대세 기술로 떠오르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더 퍼스트룩 2018 뉴욕’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옛 미국 증권거래소 건물에서 글로벌 미디어, 주요 거래선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TV의 미래 비전 공유, 2018년 주요 제품 소개와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2
삼성전자가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8’ 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더 월(The Wall)’ 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 ‘더 월 프로페셔널’을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센터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TV 비전과 2018년에 선보일 신제품·신기술을 소개하는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를 열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삼성전자가 HDR 표준 기술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HDR10+’ 생태계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전자·20세기폭스·파나소닉 4일(현지 시간) ‘HDR10+ 테크놀로지’라는 합작회사 설립과 ‘HDR10+’ 인증·로고 운영 프로그램 등을 발표했다. 3개의 회사는 작년 9월에 ‘HDR10+’ 동맹을 결성한 바 있다.
‘HDR10+’
삼성전자가 아마존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HDR10 플러스’가 적용된 프리미엄 영상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2017년형 QLED TV와 UHD TV 사용자들은 13일부터 영상 스트리밍 앱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HDR10 플러스’가 적용된 프리미엄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HDR1
삼성전자는 올해 전 세계 TV 시장 12년 연속 1위를 앞두고 있다. 특히 퀀텀닷 기술을 통한 차별화된 화질과 투명 광케이블 등 설치 공간 제약을 최소화한 디자인이 적용된 ‘QLED TV’,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플랫폼으로서의‘더 프레임’ 등 기존 TV 업계에 새로운 개념을 가져온 혁신 제품들이 대거 출시돼 올해 기대감은 더 크다.
최근 시장의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인터랙티브 키오스크로 사진을 찍어 초대형 화면으로 본인의 사진을 확인하며 관람객의 동공이 커진다. 오른쪽으로 두 세 걸음 발걸음을 옮기면 초고화질 대형 TV가 움직이며 관람객을 유도한다. 여기서는 QLED TV의 색채를 강조하는 화려한 고화질 영상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지하 전시관 통로에는 RGB(빨간색·녹색·파란색)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7’ 개막에 앞서 30일(현지 시각) 약 2000여 명의 글로벌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럽용 전략 제품과 주요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발상의 전환과 혁신으로 유럽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는 의지
삼성전자가 20세기폭스, 파나소닉과 손잡고 'HDR10플러스' 연합을 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HDR은 영상과 사진의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보정해 명암비를 크게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HDR을 통해 TV로도 사람의 눈으로 보는 듯한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HDR10 기술은 기존 기술의 단점을 보완해 영상의 장면별 밝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이자 송중기-송혜교 커플을 탄생시킨 ‘태양의 후예’의 일부 장면을 KBS와 손을 잡고 ‘HDR10플러스’ 기술로 구현했다. 기존의 방식인 SDR에서는 전반적으로 화면이 어두웠지만 ‘HDR10’기술이 적용된 화면에서는 드라마 일부 배경이었던 그리스 자킨토스 섬의 에머랄드 빛 해변의 싱그러움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한 단
LG전자 올레드 TV와 슈퍼 울트라HD TV 등 프리미엄 TV가 15일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 권위상을 수상했다.
LG 올레드 TV는 유럽영상음향협회가 뽑은 ‘EISA 올레드 TV’에 선정됐다. LG 올레드 TV는 2012년부터 6년 동안 ‘EISA 어워드’를 수상했다.
유럽영상음향협회는 “LG 올레드 TV는 완벽한 블랙을 바탕으로
LG전자는 초 프리미엄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경상남도 남해에 위치한 리조트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 음악감상 공간에 설치해 다음 달 말까지 투숙객들을 위한 뮤지컬 영화를 상영한다고 1일 밝혔다.
‘LG 올레드 TV’는 LCD TV와는 달리 백라이트 없이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완벽한 블랙 표현이 가능하며,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쉐라톤 유니버설 호텔에서 ‘QLED&HDR10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프리미엄 TV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의 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 기관인 인사이트 미디어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현지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삼성 QLED TV에 큰
TV시장에서 QLED(양자점발광다이오드)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제품으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북미에서 새로운 사이니지 전략상품으로 맞붙었다. 사이니지는 TV·PC·모바일에 이은 제4의 스크린으로 불리며 공공장소나 상업공간에 설치되는 디스플레이로 시장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7’에서 자체 OS 타이젠을 탑재한 2017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개하고 북미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7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대형 디스플레이 전시판)는 향상된 그래픽 엔진과 하드웨어를 내장하고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타이젠 3.
29일(현지시간) 오전 11시 삼성전자 ‘갤럭시S8’ 언팩 행사가 열린 미국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게펜 홀에는 박수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가장 먼저 큰 박수와 함께 등장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갤럭시S8은 새로운 경험에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제품에는 품질과 안전, 장인정신을 담아 삼성전자 갤럭시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