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기준 전년 대비 110% 증가… 단일 품목 100억원 돌파'스위트' 누적 15만족·'레츠' 10만족 판매로 실적 견인
신발 브랜드 르무통의 메리제인 라인업이 올해 연간 매출 110억원을 넘어섰다.
르무통은 지난달 기준 메리제인 제품군의 올해 연간 누적 매출액이 11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10% 늘어난 수치다.
자신만의 길 걸어온 박정민의 진정성, 르무통 지향점과 부합평소 제품 애용하는 모델과 함께 브랜드 가치 전달 계획
편안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배우 박정민을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발탁해 가치 전달에 나선다.
르무통은 24일 배우 박정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독자적인 연기 활동과 출판사 대표로서 주체적인 행보를 이어온 인물이다.
르무통
한국해비타트에 주거환경 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임직원도 주거 개선 현장 직접 참여…보훈 활동 이어가
르무통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 후원금 1억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열린 전달식에는 허민수 우주텍 대표와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국내에서 시작해 성장한 브랜드로서 독립유공자와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을 제조·판매하는 우주텍에 지분 투자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르무통이 국내 대표 슈즈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협력을 가속할 방침이다.
우주텍은 '삭스 리스' 신발을 아이디어로 제품 개발에 착수했고, 호주산 메리노 울과 폴리 원사를 최적의 비율로 블랜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