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소폭 올랐지만 시총상위 종목이 대부분 하락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이 2일 연속 순매도했다.
그 동안 지수를 견인했던 IT, 코스닥 신성장, 제약 등은 전일에 이어 하락했다. IT, 제약, 유통 업종 등에 자금이 번갈아가며 들어와 코스닥 강세를 이어갔으나 옐런 연준 의장의 상원 발표 이후 코스닥시장에서의 수급
코스닥지수가 1% 넘게 상승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5.97포인트(1.09%) 상승한 551.73으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쌍끌이 매수에 나섰다. 외국인은 99억원 어치를 사들였으며 기관은 139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10억원 어치를 내다팔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많은 업종이 상승했다. 출판매체복제가 6%대
코스닥지수가 560선에 안착했다.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15일 9시 1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26포인트(0.40%) 상승한 564.3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560선에서 마감한데 이어 나흘 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억원, 8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