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일본 도쿄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 단순한 정책 교류 수준을 넘어 공동연구와 실증사업 등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28일 서울시는 전날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 2026'에서 도쿄도와 디지털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옥현 서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 사업’ 공모를 4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GovTech는 AI, 빅데이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공공 분야에 도입해 ①대국민 공공 서비스 고도화 ②지역·사회 문제 해결 ③공공 인프라 혁신 등을 실현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사업은 AI 등 첨단 디지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6일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상공회의소 간 거브테크(GovTech) 혁신 및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종시 내 창업·벤처기업의 성장 지원, 창업 인프라 확충,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코스포-
인공지능(AI) 거브테크(GovTech) 스타트업 웰로는 실제 구직자들이 원하는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 최근 3년간 가장 이목을 끈 정책 TOP10을 분석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석 결과 1위는 △구직급여로 조사됐으며 △햇살론유스 △국민취업제도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직업능력개발수당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채무자 신고 △광역구직활동비 △청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찾은 도쿄도 대표단이 한국 전자지방정부 시스템과 행정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개발원은 8일 미야사카 마나부 도쿄도 부지사와 도쿄도 정책기획국·디지털서비스국 관계자, GovTech 도쿄 임원 등 9명이 방문해 전자정부 성과와 시스템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개발원 주요 사업과 기능 △시·
서울 송파구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실시간 자막 번역 기능이 탑재된 ‘AI 스마트안경’을 내달부터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
송파구에는 현재 약 9000명의 다문화가구원과 6000명의 등록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구는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스마트기술을 행정에 적극 활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