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기업 선호도가 높은 명절 선물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29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220여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기업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정육·굴비 선물세트 50여 종을 5~30% 할인해 선보인다.
정육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추석 물량보다 20% 늘어난 35만 세트를 앞세워 14일부터 전 점포에 추석 특설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추석선물 판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개인위생과 면역력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많아 건강식품의 인기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전년 추석 대비 물량을 20% 가까이 늘렸다. 대표 상품으로는 에티카 마스크 종합 세트 1호(5만30
동원F&B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쇼핑몰 동원몰이 유료 멤버십 서비스 ‘밴드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밴드플러스’는 연회비 3만 원을 내고 가입한 회원에게 1년간 동원몰의 각종 할인 및 적립 혜택과 전용 이벤트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유료 멤버십 서비스다.
‘밴드플러스’ 회원은 연회비 3만 원을 적립금으로 즉시 지급받는 등 연회비 금액
미래형 점포 이마트타운 월계점이 온다
이마트는 10개월 간의 리뉴얼을 통해 ‘이마트타운 월계점’을 28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리뉴얼을 위해 지난 27년간의 이마트 유통 노하우를 총 집약했다. 고객의 오프라인 매장 방문 목적을 분석, 쇼핑 공간 및 상품 구성을 최적화해 복합몰 형태의 ‘고객이 오래 체류하고 싶은 매장’으로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내달 5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선물과 어버이날 선물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의 버킷리스트’와 ‘부모님의 버킷리스트’ 두 가지 프로모션을 통해 자녀와 부모님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이템을 특가에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G마켓과 옥션이 엄선한 50여개 브랜드가 매일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올해 5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건기식 수요도 덩달아 늘고 있는 데다 제약사뿐 아니라 식품, 뷰티 기업들까지 관련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감염병은 건기식 시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실제로 감염병이 창궐한 시기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예년보다 큰 폭의 성장을 이룬 바 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면역력 강
11월 쇼핑 축제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각종 행사를 진행했던 유통업계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해 또 한번 프로모션에 나서고 있어서다.
롯데백화점은 24일까지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 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백화점과 아웃렛 전체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1만 원 무적 쿠
건강식품을 찾는 2030 고객이 늘자 관련 매출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홍삼, 건강보조제 등 건강식품 매출이 신선식품, 베이커리를 제치고 식품 부문 매출 신장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건강장르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우선 지난 8월에 건강식품 판매장이 없던 김해점에 GNC, 솔가, 강개상인
현대백화점면세점이 16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블랙 쇼핑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행사 기간 무역센터점을 찾는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선글라스·핸드백·식품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브랜드별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프랑스 브랜드 '푸쉐'의 잡화 상품을 최초
침체된 소비심리를 반영하듯 이번 추석 선물 평균 구매 비용이 지난해 7만 원대에서 올해 5만 원대로 낮아졌다. 지난달부터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 유통업계는 3만 원 이하 초저가 상품부터 100만 원 안팎의 최고급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올해 추석은 지난해보다 ‘가성비’를 강조한 선물을 찾는 사람이 많았고, 또 건강식품 선물이 가장 잘 팔린 것
위메프는 내달 15일까지 ‘2019 추석’ 기획전을 열고 2000여개 특가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기간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구매 금액대별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5만원 이상 5000원 할인 △8만원 이상 8000원 △10만원 이상 1만원 △100만원 이상 10% 할인 등 총 6종의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상품 말머
코리아센터는 몰테일 간편 해외직구 마켓 ‘테일리스트’의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71% 성장해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최고매출을 기록했던 테일리스트는 2분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52.3% 성장하며 성장흐름을 이어갔다. 상반기 구매건수는 전년동기 대비 16.8% 상승했다. 특히 독일과 중국의 구매건수가 눈에 띄게 증가
동원F&B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가 물 없이 간편하게 하루 1포로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GNC 비타스틱’ 2종(메가맨 비타스틱, 우먼스 울트라메가 비타스틱)을 출시했다.
‘GNC 비타스틱’ 2종은 분말 타입의 종합 비타민으로 비타민 C는 물론 비타민 A, 비타민B군, 비타민 D 등 비타민 6종과 아연, 엽산 등 미네랄 3종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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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대표 육아 박람회 업체인 '코베 베이비페어'와 손잡고 출산·육아 관련 300여개 업체가 함께 하는 '홀가분 베이비페어'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삼성카드 베이비스토리 앱 회원은 별도 절차 없이 무료입장할 수 있다.
기존 베이비페어와 다르게 사회적 문제 해결을
현대백화점은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52.3% 신장했다고 20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건강식품 75.7%, 정육 23.1%, 수산 19.3%, 청과 18.6% 등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및 독감 등 건강에 관련된 이슈가 부각되면서 설 선물세
유통업계가 블랙프라이데이를 정조준했다. 이날 시작되는 미국 최대 할인 행사를 앞두고 고객을 뺏기지 않기 위해 물량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것. 특히 업체들은 파격적인 세일과 무료 배송과 할인쿠폰 등 서비스를 앞세워 직구족 취향 저격에 나섰다.
온라인 쇼핑몰이 가장 적극적이다. 11번가는 30일까지 ‘해외직구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40%를
11번가가 미국 최대 연말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해외직구 블랙프라이데이’를 열고 직구 인기상품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일 3개의 대표상품 특가를 선보이고, 최대 10만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행사기간 동안 11번가는 매일 자정에 열리는 ‘원데이 원딜’과 ‘오늘의 특가’를 통해 직구족들이 기다려온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트렌드 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가 오는 25일까지 인기 해외직구 상품을 무제한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G9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G9는 가전, 건강식품, 패션뷰티, 유아동 등 다양한 직구 카테고리를 무료 배송으로 판매하고, TV의 경우 전문 기사가 직접 방문하는 무료
유통업계가 연휴와 각종 기념일로 지출이 많아지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가계 부담 낮추기에 나서고 있다. 인터넷 최저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공연, 외식, 여행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년 통상 4월 마지막 주부터 가정의 달 선물을 준비하는
동원F&B가 추석을 맞아 실속 있는 가격의 ‘동원 추석 선물세트’ 200여 종을 준비했다. 동원은 참치캔과 캔햄, 식용유를 중심으로 복합선물세트를 구성했으며 전통적인 인기 상품인 ‘양반김선물세트’와 함께 새롭게 출시된 ‘양반죽선물세트’, ‘동원포차선물세트’ 등도 마련했다.
동원은 5만 원 이하 실속 복합세트인 ‘동원 튜나리챔 100호’와 ‘동원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