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와 광주과학기술원(이하 GIST) 연구팀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결과가 네이처 마이크로바이올로지(Nature Microbiology IF=15.54, JCR 저널 랭킹 상위 2.9%) 12일 오전 1시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지놈앤컴퍼니와 GIST 연구팀은 총 235명의 삼성서울병원 폐암환자와정상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장내 유익균으로 알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의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성과에 관심이 쏠린다. 아직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치료제 상용화 사례는 없다. 현재 해외에서 5개 품목이 임상 3상을 진행 중인만큼 상용화가 임박한 수준이다. 국내에서는 3개 기업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거나 임상시험계
지놈앤컴퍼니가 내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지놈앤컴퍼니는 해외 투자자와 1:1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핵심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JP모
지놈앤컴퍼니가 코스닥 입성 첫날 강세다.
23일 오전 9시 5분 현재 지놈앤컴퍼니 주가는 시초가 대비 7000원(8.75%) 오른 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4만 원) 2배 수준인 8만 원으로 결정됐다.
지놈앤컴퍼니는 항체연구와 유전체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면역∙항암 중심의 의약품 및 컨슈머 제품 연구개발 회사다.
지놈앤컴퍼니가 공모주 청약 결과 1175.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을 앞두고 있다.
주간사 한국투자증권은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14~15일 청약을 받은 결과 총 공모주식수의 20%인 40만 주에 대해 4억7004만27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으로 약 9조4008억 원
지놈앤컴퍼니가 7~8일 국내외 기관 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진행결과 공모가를 4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주간사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공모 주식 200만 주의 72.5%인 145만 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482개 기관이 참여해 1163.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확정 공모가인 4만원 이상을 제시한 기관은 총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주력 파이프라인인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의 기업주도 1/1b상 임상시험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국내에서 연구자주도 임상시험(GEN001 단독 요법)과 기업주도 임상시험(GEN
글로벌 면역항암제 기업 지놈앤컴퍼니가 지난 7월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데 이어 29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일정 조건을 갖춘 코넥스 시장 우량 기업에 대해 심사기간을 45영업일에서 30영업일로 단축해주는 신속 이전상장 제도(패스트트랙) 대상에 해당된다. 회사는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 중이고 연내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코스닥
지놈앤컴퍼니는 KDB산업은행으로부터 프리 IPO 형식 2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금액은 KDB산업은행에서 진행한 단일 바이오 벤처 투자로는 역대 최다 규모다.
지놈앤컴퍼니는 신규 투자금 유치를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의 글로벌 임상시험 및 안정적 생산을 통한 글로벌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가 KDB산업은행으로부터 전환우선주 발행 방식으로 20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KDB산업은행에서 진행한 단일 바이오벤처 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신규 투자금 유치를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의 글로벌 임상시험 및 안정적 생산을 통한 글로벌 신약개발에 박차
동구바이오제약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697억 원, 영업이익은 103% 성장한 59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실적 개선과 관련해 지난해 말 완료한 생산시설 증대 효과가 컸다고 설명했다. 2년에 걸쳐 100억 원 규모의 금액이 투자된
지놈앤컴퍼니가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과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개발 및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는 지놈앤컴퍼니의 ‘벤치 투 베드사이드(bench-to-bedside)’ 기술 플랫폼과 삼성서울병원의 ‘베드사이드 투 벤치(bedside-to-bench)’ 실제 의료현장이 만나 향후 면역항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의 초
지놈앤컴퍼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우리 몸에 공생하는 미생물 군집을 의미하는 것으로 암 치료, 면역력 등에 다양한 효과를 드러내며 이를 활용한 의약품 개발에 대한 업계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국내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가이드라
지놈앤컴퍼니(배지수ㆍ박한수 대표)가 창업 5년 만에 마이크로바이옴(인체와 공생하는 미생물 유전정보) 시장의 혁신 신약개발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는 지난해 독일의 머크, 화이자, 국내 LG화학 등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이라는 국내 최초 사례를 만들어냈다.
뿐만
동구바이오제약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연구개발 기업인 지놈앤컴퍼니에 30억원을 투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놈앤컴퍼니와 공동사업화를 통한 사업시너지를 제고하게 된다. 여러 질환 및 건강상태에 밀접한 관련성을 보이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가 피부과 처방의약품 1위인 동구바이오제약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결합해 의약품, 화장품, 건
지놈앤컴퍼니가 자사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인 ‘GEN-001’의본격적인 동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LG화학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 분야에서 전세계 및 국내 최초로 양사 협력을 통한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 신약 개발 및 상업화 성과가 기대된다.
LG화학은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사 개발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GEN-001과 바벤시오®(아벨루맙)의 병용요법 1/1b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아벨루맙은 독일 머크(Merck KGaA, Darmstadt, Germany)와 화이자(Pfizer Inc.)사가 공동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하는anti-PD-L1면역항
올해 국내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전문 기업들의 임상이 속속 가시화될 전망이다.
특히 국제 특허 및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연구 소식 등의 낭보가 날아들며 태동기인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 선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용어로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 전체를 말한다
지놈앤컴퍼니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첫 글로벌 공동임상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과 독일 머크와 화이자가 공동개발하는 PD-L1 타깃 면역항암제를 병용해 글로벌 임상에 진입하는 계약이다.
지놈앤컴퍼니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독일 머크, 화이자와 '임상시험 협력
지놈앤컴퍼니가 아시아 마이크로바이옴 기업으로는 최초로 다국적 제약사인 머크ㆍ화이자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 임상을 진행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머크·화이자의 면역항암제 ‘아벨루맙(avelumab)’과 자사의 경구 마이크로바이옴 치료 후보 물질 ‘GEN-001’의 병용 치료를 통한 1/1b임상시험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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