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씨 별세, 김영일·지수·덕수(여신금융협회장)·영선·두수 씨 부친상 = 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5
▲이건정 씨 별세, 방신례 씨 남편상, 이용욱·동욱·현숙·인숙(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경숙(한국전력공사 기획처장)·경재 씨 부친상, 강호훈(㈜펫월드 대표)·이도형(한국콘텐츠진흥원 부
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 개최된 '2018년도 1사 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 수상자들의 교육사례 및 경험담 등을 담은 수상사례집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전국의 금융회사 점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들에게 체험교육, 방문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수상
금융감독원은 5일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 킥스) 도입과 관련해 수정 적용이 불가능 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금감원 FSS SPEAKS 2019’ 간담회에서는 외국계 금융사에 대한 금감원의 올해 금융감독과 검사 방향 설명회가 열렸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선 ‘외국계 중소보험사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5일 외국계 금융사에 금융포용과 책임혁신을 당부했다.
윤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FSS SPEAKS 2019’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외국계 금융사 임직원 등 360명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이날 외국계 금융사를 대상으로 올해 금융감독과 검사 방향을 설명했다.
윤 원장은 기조연설에서 “금융포용과
금융감독원이 올해 'FSS금융아카데미' 참석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금융아카데미는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4~6시 서울시 종로구 금감원 연수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일반과정은 금융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관련된 주제를 △공통 △보험 △시장 등 권역별로 나눠 구성했다. 각각 순차적으로 2~3개월씩 월 1회, 총 8회에 걸쳐 진
금융위원회가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심사 설명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설명회 참가를 원하는 회사는 21일까지 금감원 은행감독국 은행총괄팀(☎02-3145-8023·eunj2@fss.or.kr)에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은행 관련 문의가 있으면 금감원 홈페이지 내 온라인 Q&A 페이지에 글을 올리면 된다.
15개 카드회사 카드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가 시작됐다.
13일(오늘)부터 금감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의 '내 계좌 한눈에' 코너에서 금융소비자가 보유한 신용카드 정보를 통합 조회할 수 있게 된다.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는 '파인' 또는 '어카운트인포'에 접속해 본인 인증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철강 SC)는 10일 대전광역시 동구에 소재한 선샤인 호텔에서 철강관련 학습그룹(Future Steel Society; 이하 FSS)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철강 관련 교수,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동부제철의 현직 연구원과, 인사팀 관계자, 전북대, 창원대, 인하대
퇴직연금제도 가입자 가운데 지난해 상품 운용 방법을 전혀 바꾸지 않은 가입자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퇴직연금을 잘 모르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안내책자 '행복한 동행, 퇴직연금'을 내놓았다고 19일 밝혔다.
안내책자에는 퇴직연금의 특징과 운용방법, 연금수령, 관련 정보 등을 담았다. 금감원은 금융회사가 가입자에게 적립금
금융감독원이 31일 오후 내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 지원자를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금감원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유광열 수석부원장과 인사담당자, 2018년 입사 신입직원 등이 등장한다. 또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만큼 실시간 댓글을 통해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설명회
금융감독원은 20일 내년도 고졸 신입직원(6급)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총 모집인원은 5명으로 상업분야 3명과 정보·전산 분야 2명을 뽑는다. 지원서 접수는이날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금감원 채용홈페이지(emp.fss.or.kr)에서 이뤄진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11일 실시된다. 이후 전형절차는 1·2차 면접전형을 거쳐 10월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
# 직장인 김모 씨는 평소 언론 등을 통해 저축은행 예·적금 금리가 은행보다 높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회사 근처에 저축은행 영업점이 없어 은행만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 사회초년생 박모 씨는 저축은행 적금 금리가 은행보다 높다는 것을 알고 점심시간에 A저축은행을 방문해 정기적금에 가입했다. 하지만 B저축은행의 적금금리가 0.2%포인트 더 높은 것을 보
"나의 모든 금융계좌를 한 번에 조회한다"
금융감독원은 오늘(19일)부터 은행·상호금융(신협·농협·새마을금고 등)의 계좌와 보험 계약, 대부업을 제외한 전 금융권 대출 정보, 카드사의 신용카드 발급 내용 등일 일괄 조회할 수 있는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를 실시한다.
금감원이 운용하는 금융소비자 정보 포털 '파인(fine.fss.or.kr)'이나
신용카드·체크카드·자동차종합보험 등 기본적인 은행의 예·적금 상품 말고도 각종 금융상품이 넘쳐나는 시대다. 한 푼이라도 아끼는 절약 습관이 부자로 가는 첫걸음이라지만, 시간에 쫓기는 금융소비자들은 그 많은 금융상품의 절세·절약 방법을 일일이 챙기기 쉽지 않다.
2일 금융감독원은 카드 및 보험 상품의 절세·절약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신용카드 보단
오랜 기간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채로 은행 계좌에 묵혀있는 돈이 17조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은 이런 돈을 국민에게 찾아주고자 6주간 공동 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16개 은행에 개설된 개인계좌 가운데 1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거나 만기 후 1년 이상이 경과한 미사용 계좌는 총 1억1899만
부부 거래실적합산에 대해 모르는 금융 소비자들이 많다. 특히 맞벌이 부부라면 거래은행을 일원화하고 거래실적 합산을 요청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은행들은 고객의 예금·외환·카드 거래실적에 따라 금리우대,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의 거래실적은 부부간 합산이 가능하며, 우대혜택은 거래실적을 합산한 부부
금융감독원은 저금리 대출을 위해서는 먼저 고금리 대출부터 받아야 한다는 권유를 받는다면, 이는 ‘100% 보이스피싱’이라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들어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피해자가 고금리 대출을 우선 받게 한 뒤 대포통장으로 대출금 상환을 유도해 돈을 챙기는 수법을 쓰는 등 지능화하고 있다.
17일 금감원에 따르면 올해 3월 급전이 필요한 서민을
금융감독원은 올해 고졸 신입직원(6급) 5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상업·정보 계열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로서 전 학년 종합 내신등급이 2.0등급 이하이고,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한다.
이달 19일까지 금감원 채용 홈페이지(emp.fss.or.kr)에서 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와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7∼8월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진웅섭 금융감독원 원장이 19일 “금융회사의 자율성 확대는 엄중한 책임 의식을 전제로 한다”며 “외국계 금융회사들은 내부통제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다.
진 원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외국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연례 업무설명회(FSS SPEAKS 2017)’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진 원장은 이 자리에서 “소
은행 예금 잔고, 만기 후 미지급 보험금 등 ‘잠자는 돈’이 모두 4조4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쌓아놓고도 쓰지 않은 신용카드 포인트가 2조2000억 원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9월말 기준 휴면금융재산이 모두 4조3846억 원이라고 14일 밝혔다.
카드 포인트가 2조1914억 원(50.0%)으로 가장 많았고 휴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