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탈도심화가 진행되고 있는 북미 농업 시장의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대동은 지난달 8~10일 열린 ‘세계 농업 박람회’와 16~19일 진행된 ‘루이빌 농기계 전시회’ 등의 북미 최대 농기계 전시회를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동은 대면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하고자 지난해 10월에 열린 북미의 대표적인 농업 및 농기계 박람회인 ‘조지아 선
지난해 12월 14일 국제박람회기구(BIE) 170개 회원국의 총회가 비공개·비대면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30 세계박람회(World Expo) 유치를 신청한 대한민국 부산과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 이탈리아 로마, 우크라이나 오데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가 첫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 부산은 ‘세계의 대전환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를 주제로
수소저장합금 생산기술 전문기업 하이드로럭스가 최근 개발한 독자 기술을 통해 세계 수소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하이드로럭스는 압력과 부피, 무게를 줄이고 수소 저장량을 늘리는 수소저장합금 트레일러 개발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기술인 수소저장합금 양산 설비를 통한 수소 트레일러 제품 개발에 나서고 시리즈A 투자 진행도 계획하고 있다.
29일 여야는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국회 언론·미디어제도개선특별위원회(미디어) 활동기한을 연장하고, 오는 30일 국회 법제사법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현안질의를 진행키로 합의했다.
이날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가진 윤호중 더불어민주당·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 같은 내용의 합의문에 서명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이번 12월 임시국회
서울창업허브가 독일 기업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모빌리티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해외 진출에 공동으로 나선다.
서울창업허브는 ‘스타트업 아우토반’의 성과발표회인 ‘엑스포데이(Expo Day)’를 13일부터 이틀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다임러 그룹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ㆍ서비스를 통해 다임러
농기계 기업인 대동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8932억 원, 영업이익 574억 원을 기록해 각각 30.1%, 18.1%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2580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을 달성했다. 창사 최대 규모의 3분기 실적이다.
농기계 산업은 계절 특수성으로 하반기에는 시장이 축소되며 매출이 감소한다. 올해는 국내 및
"2050년에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제철소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13일 오전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포스코 부스에서 기자와 만난 회사 관계자는 포스코의 탄소중립에 대해 자신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의 뒤로는 포스코의 미래형 친환경 제철소 모형이 빛나고 있었다.
4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국내 최대규모 에너지 전시회답게 35
웨이브랩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2021 커머셜 UAV(무인항공기) 엑스포 아메리카(CUAV Expo America)’에 참가해 드론탑재용 무선통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북미의 대표적인 상업용 드론 무역 컨퍼런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흥행이 저조할 것으로 판단했으나 개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 손꼽히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아이패드 드로잉展 ‘Dreaming of Hockney’에 다녀왔다. 80세가 훌쩍 넘은 작가는 기존의 드로잉 방식 뿐 아니라 아이패드와 뉴미디어를 활용한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렇다면 전시에 선보인 작품은 디지털 아트인가, 출력 후 액자에 넣었으니 아날로그인가.
요즘은 업종을 막론하고 어
화웨이가 이달 16 ~ 1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 이하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여해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과 장비를 선보였다.
화웨이가 선보인 스마트 인버터 솔루션 SUN2000시리즈는 두 사람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유지 보수도 쉽다. 장애 발생 시 전문 엔지니어가 방
아주그룹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엠티콤이 회사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사명과 CI를 발표했다.
엠티콤은 새로운 사명으로 ‘코그넷나인(COGNET9)’을 선정하고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도약하겠단 포부를 15일 밝혔다.
코그넷나인은 국내 최초 AI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적용 비즈니스 케이스 선정부터 학습 데이터 준비
서울시가 메르세데스-벤츠와 손잡고 자율주행, 실내 내비게이션 등 모빌리티 혁신기술을 보유한 5개 스타트업을 선발, 해외진출에 공동으로 나선다.
5개 스타트업에는 서울시의 기업 성장‧보육시설인 ‘서울창업허브’에 입주기회를 주고, 이중 우수 기업은 메르세데스-벤츠 모기업인 다임러 그룹이 독일 현지 진출을 위한 상용화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독일
LIG넥스원은 18일부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efense & Security Expo Korea 2020)’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차세대 게임체인저’와 ‘아미타이거 4.0’에 최적화한 기술을 소개한다.
△인공지능 무인화 △워리어 플랫폼 △수출을 주제로 전시장을 구성하고 현
산업통상자원부는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추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신한 홍보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B급 홍보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공모전은 '2030 부산 세계박람회를 유치하자, 대한민국이 찬란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이달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부산 세계 박람회 유치 추진을
화웨이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0)'에 참가해 어센드 컴퓨팅 솔루션, AI 산업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등 AI 기반의 솔루션과 제품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지난해 어센드(Ascend) 910 AI 프로세서와 마인드스포어(MindSpore) AI 프레임워크
미래에셋대우는 13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사단법인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이하 KIBA서울)와 상호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상걸 미래에셋대우 WM총괄 사장과 남기원 법인솔루션부문 부사장, 이계우 KIBA서울 회장, 정광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에셋대우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