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세계 주요 자연어처리 학회에서 논문을 채택받으며 AI 기술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어 추론 능력 개선부터 영상·음성을 이해하는 멀티모달 AI, 대규모언어모델(LLM)의 추론 과정 분석, AI 에이전트 기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거뒀다.
네이버클라우드는 15일 팀네이버의 연구 논문 24편이 'EMNLP 2026'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컴퓨터공학부 이준현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논문 4편이 세계 3대 인공지능(AI) 학회에 채택됐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수는 올해 국제표현학습학회(ICLR)와 국제머신러닝학회(ICML)에 각각 1편,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에 2편 등 총 4편의 논문을 교신저자로 발표했다.
ICLR과 ICML, NeurIPS는 AI
중복 정보 합치고 핵심정보만 선별해 연산 부담 줄여이혁준 교수팀 연구…국제학술대회 ‘EMNLP 2026’ 논문 채택
서강대학교 연구진이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음성정보는 줄이고 음성인식에 필요한 핵심정보만 선별해 인공지능(AI)의 첫 응답시간을 24.8% 단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처리해야 할 정보량을 줄이면서도 음성인식 성능 저하를 최소화한 것이 핵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