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친환경 수소차 전장부품 공급 업체로 알려진 티에이치엔이 현재 현대차 넥쏘에 와이어하네스를 납품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와이어하네스 납품 업체중 유일 상장사다.
6일 티에이치엔 관계자는 “현대차 넥소에 와이어하네스를 납품하고 있다”며 “상장사 중에서는 유일하다”고 밝혔다.
티에이치엔은 세계 최초 친환경 수소전기차 전장파트 공급업체로 와이
유진투자증권은 26일 상장 예정인 엘비루셈에 대해 "DDI COF 패키징 기업으로 글로벌 Top 3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2004년 LG 자회사로 출범해 일본의 LAPIS Semiconductor와 합작법인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며 "2018년에 엘비세미콘 계열사로 편입(공모 후 엘비세미콘 지분
한미반도체가 연이어 수주 공시를 내놓으며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반도체 슈퍼싸이클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올리며 기대감에 화답하는 모습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올 들어서만 20건의 수주 공시를 내놨다. 그 중 이번 달에만 6건의 수주를 발표했다. 이 기간 수주한 금액만 해도 2019
신한금융투자는 12일 한미반도체에 대해 시장 할인율 하락, 비메모리 공급부족 심화, 신제품 매출 확대 등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3.8% 증가한 2574억 원, 영업이익은 390.6% 늘어난 673억 원으
반도체 자동화 장비와 레이저 장비를 공급하는 한미반도체가 3분기 지난해보다 3배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증가로 인한 ICT기기 수요 등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1.9% 증
와이엠티가 구리 원단을 활용한 마스크 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구리 원단은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나 마스크 원료로 사용했을 때 상품가치가 높다는 설명이다.
1일 와이엠티는 이사회를 열고,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마스크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PCB 용 화학물질 제조업을 주요 사업분야로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 자
방역 마스크 원재료를 생산하는 레몬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레몬이 전일 대비 15.93%(1450원) 급등한 1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2012년 설립한 레몬은 나노기술을 이용한 고성능 전자파 차폐(EMI) 부품 및 방열시트와 극세 기공을 가진 나노 멤브레인 소재 등을 생산 중이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레몬이 20% 안팎의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레몬은 28일 오전 9시 4분 현재 862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19% 가까이 오른 1만200원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레몬은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승인을 받은 이후 지난 12일과 13일 실시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희망가(6200~720
오는 2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레몬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최상단을 결정한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0일 주식회사 레몬의 기업공개(IPO) 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전일까지 양일간 진행한 일반청약 경쟁률은 800.07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으로 2조 3618억 원이 몰렸다.
레몬은 지난 1
이번 달 상장을 앞둔 레몬이 상반기 주력 사업이 아닌 마스크 부문에서 의외의 매출을 크게 올릴 것으로 보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레몬은 최근 자사 위생용품 브랜드 ‘에어퀸’을 통해 제작하는 황사마스크 1200만 개 수주 주문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말부터 마스크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라며 “현재 물량을 맞추기 위
SK증권은 12일 레몬에 대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된 노스페이스향 나노 멤브 레인의 매출 증가와 ‘에어퀸’, 마스크 등의 제품이 올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EMI 실드캔과 나노 멤브레인 제조 업체로 소부장 특례 상장 예정 기업”이라며 “EMI 실드캔
소재 전문기업 레몬이 코스닥에 입성한다. 세계 유일하게 대량생산 가능한 나노 소재 멤브레인 기술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바이오 및 농업 분야까지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2년 내 300% 이상 생산능력(CAPA, 캐파) 증설을 통해 실적 개선 모멘텀도 노린다.
김효규 대표이사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포부와 이후 계획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과의 협력연구개발을 통한 국산화 기술로 해외시장 첫 진출에 성공했다.
한수원은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ocietatea Nationala NUCLEARELECTRICA·SNN)가 약 10억 원 규모로 발주한 '체르나보다원전 노내핵계측 증폭기 및 전자파 간섭(EMI) 필터 공급' 국제공개경쟁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2
레몬은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모예정가는 6200원~72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254억 원~295억 원이 될 전망이다. 수요예측은 다음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하고, 18일과 19일 청약을 거쳐 다음 달 안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상장 주관은 미래에
연초 ‘잘 키운 자회사’를 기업공개(IPO) 시장에 내놓는 상장사가 늘고 있다. 자회사 상장 계획을 밝히면서 주가도 상승 곡선을 그리는 모습이다. 어느 정도의 지분가치를 확보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거래소 심사승인을 받은 기업 중 상장사를 모회사로 두고 있는 회사는 SK바이오팜(SK), 미투
레몬이 나노파이버 대량 양산 기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코스닥 상장을 통해 나노멤브레인 생산설비를 증설해 늘어나고 있는 수요에 대비하겠다는 구상이다. 공기필터, VENT 부품, 창상 피복제, 생체이식, 약물전달 시스템 등 의료 분야까지 사업화 가능한 분야를 넓힌다는 전략도 세웠다.
김효규 대표이사는 경북 구미 본사에서 진행된
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레몬은 10월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상장예비심사 승인에 따라 내달 증권신고서를 제출 예정이며, 주간사는 미래에셋대우다. 레몬은 내년 2월 상장을 목표로 삼았다.
레몬은 2012년 설립돼 나노기술
레몬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레몬은 2012년 설립 이후 나노기술을 이용한 고성능 EMI 차폐 및 방열시트, 극세 기공을 가진 나노 멤브레인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EMI 차폐, 방열 부품의 경우 국내 최대 핸드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에서 출시되는 S시리즈와 노트시리즈 핸드폰에 탑재되고 있으며, 5G용
"신해철, 그리운 이여. 무대 위에서 포효하는 당신의 모습을 기억하며 그리운 마음 가슴에 담아두겠네. 음악으로 영원히 우리 곁에 남아 있을 친구여…."(가수 인순이)
"힘들었던 시절 형님의 노래 ‘날아라 병아리’를 들으며 위로받던 때가 있었습니다. 언젠가 날아오를 그 날을 꿈꾸던 내게 친구가 되어준 그 노래… 내 마음속 영원한 마왕."(방송인 유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