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없이도 학생들이 양질의 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가 올해 첫 발을 뗀다. 부산, 대구 등 전국 12개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에서 사교육 의존도를 줄이고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시행될 예정이다.
21일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의 1차 선정 결과를 발
☆ 유재석(劉在錫) 명언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방송인, 사회자다. 1991년에 K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X맨’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런닝맨’ ‘놀면 뭐하니?’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거나 맡고 있다. 우리나라 방송인 역사상 최초로 지상파 방송 3사 모두에 20년
키움증권이 EBS 인기스타 펭수와 손잡고 어린이 금융교육에 나선다.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9년 연속 1위 증권사로서,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금융교육을 제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미다.
13일 키움증권은 "EBS 펭수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키움 본사를 방문해 엄주성 사장을 만났다"며 "이 자리에서 펭수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금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방송4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방통위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은 취임 이후 총 9차례에 걸쳐 19건의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게 됐다. 앞으로 방송4법은 국회로 되돌아가 재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방송 4법에 대한 재의요
서울 마포구가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앞서 지난 9일 항공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하는 항공진로콘서트를 개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청소년들은 아시아나항공 부기장과 기술사, 선임 승무원의 진로 강연을 듣고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
정부가 6일 '방송4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 '에 대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건의안을 의결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당초 예상과 달리 재의요구 재가를 서두르지 않고 행사 시점을 다음 주로 미룰 전망이다. 야당이 강행 처리한 전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지급 특별조치법), 노란봉투법(노동조합·노동관계조
정부가 6일 국무회의를 열고 야당 단독으로 국회를 통과한 이른바 방송 4법에 대해 재의요구안을 의결했다. 대통령의 재가를 거치면 국회로 돌아가 재의결 절차를 밟게 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방송 4법에 대한 국회 재의를 요구하는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
방송 4법은 방송통신위원회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
11월 14일 실시 예정인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6일 기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입시업계에서는 이번 대입에서 의과대학 증원과 무전공 입학 확대 등 변수가 많고 변별력 높은 문항 출제가 예상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5일 교육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수능에서도 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도 변별력 높은
경기도가 청소년들의 교육격차 완화와 고른 학습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하는 온라인 학습지원 사업인 '1318 온코칭' 3기 학습자 800명을 10일까지 모집한다.
2일 도에 따르면 '1318 온코칭'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학생이나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수준에 맞는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2달간 주 1회, 총9회 1:1 온라인 학습코칭을 제공하는 사
EBS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과목별 수능 대표 강사들의 9월 모의평가 대비 학습전략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각 영역 대표강사들은 EBS 연계교재를 꼼꼼히 풀어보는 동시에 취약한 개념 학습에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서희 EBS 국어 대표강사는 “지난 6월 모평에서 EBS 연계 체감도가 상당히 높았다”며 올해
22대 국회가 개원한 지 두 달이 됐지만 여야가 ‘법안 강행처리→거부권 행사→재의결·폐기’라는 소모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면서 민생은 뒷전이란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단독 처리한 방송4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 건의 방침을
한국은행은 통계이용자의 주요경제지표에 대한 이해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경제지표 해설 동영상을 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제지표 해설 동영상은 기본적으로 ‘알기 쉬운 경제지표해설’ 책자의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 예정이다. 주요경제지표를 예시로 제시하고, 모션 그래픽 방식을 통해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
기초편은 EBS와 협업해 경제통계에 대한 기초 개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 4법’ 가운데 마지막 법안인 교육방송공사법(EBS법) 개정안을 단독 처리했다. 여당은 즉각 윤석열 대통령에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EBS법 통과로 거대 야당이 주도한 방송 4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은 모두 국회 문턱을 넘게
'방송4법'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여야가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방송문화진흥회법(방문진법) 개정안이 야당 의원들의 단독 표결로 의결됐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방문진법 개정안이 야당 의원들만 표결에 참석한 가운데, 187명의 찬성으로 의결됐다.
방문진법 개정안은 MBC 최대주주인 방문진 이사 수를 늘리고, 이사 추천 권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방송 4법’ 가운데 세 번째 법안인 방송문화진흥회법(방문진법) 개정안이 29일 오전 야당 단독으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28일 새벽 방문진법 상정 직후 시작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약 31시간 만에 강제 종결하고, 법안을 표결에 부쳐 가결했다. 재석 187명 전원 찬성으로 처리됐다.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방송 4법’ 가운데 하나인 방송통신위원회 설치·운영법(방통위법) 개정안이 야당 단독으로 국회를 통과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전날 오후 시작된 국민의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24시간 7분 만에 강제 종결했다.
필리버스터 종결 직후 방통위법은 본회의 표결에 부쳐져
2년째 식물부처 방통위, 상임위원 '0명' 초유 사태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이 발의된 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자진 사퇴를 할 전망이다. 이 부위원장이 사퇴하면 방통위는 일시적으로 상임위원 '0명'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는다.
정치권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장 직무 대행을 맡은 25일 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야당의 탄핵소추안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채상병 특검법’을 최종 부결·폐기했다. 국민의힘은 야당의 ‘방송4법’ 처리를 지연시키기 위해 4박5일 필리버스터에 돌입하기로 했다.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여야 쟁점 법안인 ‘채상병 특검법’을 상정하고 재표결에 들어갔다. 총 투표수 299표 중 찬성 194표, 반대 104표, 무
LS증권은 24일 메가스터디교육에 대해 학생들의 수업이나 강의 선택 변화로 수익성에도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 원에서 7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초등학생의 경우 온라인 교육 참여율 증가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학령인구 감소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연령대로 향후 수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