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18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이하 GICC)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GICC는 지난 2013년부터 정부와 주요 해외발주처, 다자개발은행, 건설·엔지니어링 기업간의 인프라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카자흐스탄 첫 인프라 개발형사업이 첫 삽을 떴다.
SK건설은 지난달 31일 카자흐스탄 남부 알마티시 공사현장에서 알마티 순환도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승수 SK건설 부사장, 설운호 한국도로공사 처장, 아이한 알랄코(Alarko) 회장, 사바쉬 마크욜(Makyol) 부회장 등 사업 관계
SK건설이 카자흐스탄에서 올해 첫 개발형사업을 수주했다.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카자흐스탄 최초의 인프라 민관협력사업(PPP)이다.
SK건설은 7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투자개발부(Ministry of Investment and Development)와 알마티 순환도로(Almaty Ring Road)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을
SK건설이 시공한 터키 이스탄불의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국내 건설환경공학 분야의 최고 프로젝트로 인정됐다.
SK건설은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한국공학한림원이 뽑은 2017년 건설환경공학 분야의 최고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건설환경공학, 전기전자정보공학, 기계공학, 화학생명공학, 재료자원공학 등 5개 분야에서
SK건설의 터키 이스탄불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세계적인 권위의 프로젝트상을 받았다.
SK건설은 지난 30일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국제도로연맹이 주관한 2017 글로벌 도로(Road) 프로젝트 시상에서 ‘건설기술’ 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건설사가 국제도로연맹의 글로벌 프로젝트상을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두바이에서
기업 경영의 요지는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을 지속하는 것이다. 문제는 기업의 내외적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기 때문에, 지금 어떤 위기가 도래하며 그 속에서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 할지에 대한 판단이 막막하다는 점이다. 내외부의 문제들은 복잡하다. 문제의 본질은 하나로 단순하게 환원되지 않고, 문제의 종합적인 크기와 성격은 개별문제들의 산술적인 합산과는 다른 차원
자크 아탈리(1943~ )는 ‘유럽의 석학’이자 ‘현존하는 프랑스 최고의 천재’이며, ‘학력(學力이든 學歷이든)으로 대통령을 뽑는다면 언제나 1등 할 사람’으로 꼽힌다. 현실 이해력도 탁월해 1990년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설립을 주도하고 초대 총재를 지냈으며, 사르코지 대통령 때는 성장촉진위원회 위원장으로 뽑혔다.
‘천재’답게 인문·사회·자연과
국토교통부는 우리 건설기업들이 동유럽과 중앙아시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유럽부흥개발은행(이하 EBRD)과 함께 ‘한-EBRD 인프라 협력 포럼’을 오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외건설의 재도약을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EBRD와의 협력 방안과 사례를 소개하는 설명회와 우리 기업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EBRD
기획재정부는 27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수주한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 사업의 8700만 달러 규모 금융지원을 통과켰다고 밝혔다.
앞서 AIIB는 이달 17일 내부 투자위원회를 열고, 넨스크라 사업을 융자 후보사업으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사업 제안에서부터 융자 후보사업 결정까지 우리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
우리나라의 우수 인재 21명이 국제금융기구에 최종 선발됐다. 지난해 11월 기획재정부가 주최한 8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서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역대 채용설명회 중 가장 많은 한국인 채용 성과다. 역대 채용설명회 채용 실적을 보면 1회 8명, 2회 13명, 3회 8명, 4회 4명, 5회 7명, 6회 5명, 7회 2명이 선발된 바 있
정부가 지난해 5개 다자개발은행에 13개 신탁기금을 운영해 총 900억 원을 출연했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구별 출연금은 세계은행(WB) 498억 원, 아시아개발은행(ADB) 175억 원, 중남미개발은행(IDB) 92억 원,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90억 원, 유럽개발부흥은행(EBRD) 45억 원 순이다. 정부는 운영 중인 신탁기금을
정부는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자개발은행(MDB), 발주처 등과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기획재정부, KOTRA와 함께 8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MDBㆍ글로벌개발펀드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저유가ㆍ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우리 기업의 해외
정부가 10개 국제금융기구들이 한국의 우수한 인력을 대거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11월 14~15일 서울 마포 서강대학교에서 8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석대상 국제금융기구는 세계은행(WB), 국제통화기금(IMF), 미주개발은행(IDB),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
정부는 녹색기후기금(이하 GCF)이 14차 이사회에서 한국형 기후변화 대응 사업모델이 반영된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의 ‘지속가능 에너지 금융사업(SEFF: Sustainable Energy Financing Facility)’을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EBRD가 지역금융기관에 신용한도(credit line)를 제공해 중소기업, 가정 등
SK건설이 시공중인 터키 이스탄불의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ENR로부터 올해 세계 최고의 터널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SK건설은 지난 12일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ENR로부터 2016년 터널·교량 분야의 글로벌 베스트 프로젝트상(Global Best Project)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적 권위를 갖고 있는 ENR은 미국의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의 토마스 마이어 인프라 담당이사를 초청해 ‘유럽부흥개발은행 투자 및 조달 사업기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BRD는 국제금융기구로 중부·동부유럽, 중앙아시아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사회간접자본 사업 등에 장기 개발금융을 제공한다.
토마스
기획재정부는 다음 달 14일부터 이틀간 서강대에서 제8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국제금융기구 인사담당자들이 방한해 채용 인터뷰를 하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은행(WB),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녹색기후기금(GCF) 등 총 10개 국제금융기구가 참석한다.
특히 WB와 유럽개발은행(EBRD) 등은 이번 행사에
수출입은행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해외 병원사업 지원에 나선다.
수은은 삼성물산이 사업주 및 EPC(설계․구매․시공)로 참여하는 터키 가지안텝 종합병원 건설․운영 사업에 총 1억4300만 유로(약 1억6000만 달러)의 금융을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6억유로 규모의 이번 사업은 터키 정부가 낙후된 병원 인프라를 개선해 의료서비스
한국산업은행은 삼성물산이 투자개발형 사업으로 진행하는 ‘터키 가지안텝 병원 Project’에 ‘해외인프라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한 MDB 특별자금’으로 약 1억 유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MDB 특별자금은 산업은행이 개도국 및 중진국에서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사업 수주 활성화를 지원코자 지난 5월 신설한 1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터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