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료공백이 없도록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2116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3751개소를 지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으로는 종로구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응급센터 30개소, 노원구 원자력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4개소, 영등포 충무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외 종합병원 11개소 등 총 65개소가 문을 연다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설 연휴, 예기치 않은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할 수밖에 없다.
보건복지부는 설 명절 동안 일선 의료기관 및 약국 기관이 비상진료체계에 나선다. 연휴에는 문을 닫는 병원이나 약국이 많으므로 미리 당직 병원 및 당번 약국을 ‘1339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해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설 연휴 동안 전국 554개 응급의료기관과
서울시가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비상진료 서비스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서울시는 연휴 중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서울건강콜센터(119)를 통해 24시간 전문의에 의한 의료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연휴 중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은 종로구에 위치한 강북삼성병원 등 응급
다가오는 설연휴를 맞아 일선 의료기관 및 약국이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 설 명절 기간 동안 일선 의료기관 및 약국 기관이 비상진료체계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전국 554개 응급의료기관과 시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진료를 계속하며 응급실이 아니더라도 보건소를 비롯하여 읍면동별로 평균 1
이번 설연휴 중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는 서울의 버스와 지하철이 연장 운행된다. 또 인파가 몰리는 주요 철도역, 버스터미널 등에 119구급대가 집중 배치되고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응급실을 비롯해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이 연휴에도 문을 열 계획이다.
서울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교통, 소방안전, 응급의료,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한 ‘설 7대 특별종합대책’을
보건복지부는 추석명절 기간(18일~22일) 진료공백을 막기 위해 일선 병의원 및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16일 복지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전국 548개 응급실 등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응급진료를 제공한다. 또 낮시간 외래진료만 하는 당직 의료기관은 총 5250개소이고 당번약국은 7257개소가 운영될 예정
보건복지부는 설명절 기간(2월9일~11일) 동안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전국 437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운영되는 의료기관은 △응급환자 진료 543개소 △당직의료기관 등(낮시간 외래진료) 3132개소 △당번약국 5386개소 등이다.
또 복지부와 시·도 및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8일 서울 상일동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제 4기 꿈푸 환경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어린이와 학부모, 그리고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서는 초중고생 40명이 환경 기자로 위촉돼 기자 명함이 주어졌다.
어린이 기자들은 앞으로 6개월간 환경 오염과 보호에 대한
삼성엔지니어링 ‘꿈나무 푸른교실’이 ‘제4회 환경·에너지 절약 UCC 대회’와 ‘제3회 영어 에세이 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11일 오후 2시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UCC와 에세이 부문에서 각각 15개 팀과 17명이 수상했다.
환경부 장관상은 수원외고의 허용 교사 외 5명(UCC 부문)과 부산국제고의 구현진 양(
삼성엔지니어링이 운영하는 '꿈나무 푸른교실'은 '제4회 환경 UCC 대회'와 '제3회 영어 환경에세이 대회'를 개최, 응모작을 접수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존 환경부 외에 올해부터 지식경제부, 유엔환경계획(UNEP), 에너지관리공단 등이 후원에 가세하면서 명실상부한 최고의 환경프로그램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