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지난 19일 경북 구미와 부산에서 동시에 분양한 'e편한세상' 아파트가 순위 내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e편한세상 구미교리'의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776가구(특별공급 제외한 가구수) 모집에 1719여명이 몰리며 평균 2.21대 1의 경쟁률로 순위내 전 가구를 마감했다.
특히 전용 59㎡B형과 84㎡는 이미 1
대림산업은 오는 19일 부산시 사하구 구평동 산54-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사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사하’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68가구 규모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되고 교육, 교통, 생활 인
대림산업은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54-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사하’를 이달 중 분양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으로 이뤄지며 총 106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42가구 △72㎡ 182가구 △84㎡ 544가구로 구성된다.
부산 사하구 지역은 인근에 신평, 장림, 신호, 녹산 등 산업단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