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8월 10일까지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AIVLE School)’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AI 개발자 트랙과 DX(디지털 전환) 컨설턴트 트랙을 뽑는다.
에이블스쿨은 KT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AI·클라우드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2021년 첫 기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3500
KT가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의 9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에이블스쿨은 KT가 정부가 함께 기업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AI 및 클라우드 분야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의 일자리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KT는 2021년부터 선도 기업으로 참여히고 있으며 누적 교육생은 약 3500명이다.
이번 9기 교육생은 AI 개발자
LG유플러스가 자사 소호(SOHO·소규모 자영업) 솔루션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완벽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디지털전환(DX) 컨설턴트를 육성해 차별적 고객 경험 제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김유진아카데미와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KT는 내달 18일까지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2개 트랙으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업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이는 AI 서비스 개발자를 양성하는 과정 ‘AI 개발자 트랙’과 AI 기반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해 기업의 다양한 영역에 디지털 전환(DX)을 이끌어내는 컨설턴트
KT그룹, 민영화 20주년 맞아 혁신 성장 위한 미래계획 발표총 5년간 네트워크, 디지코, 벤처·스타트업 27조 원 투자디지털 인재양성을 주도하고 2만8000명 고용계획도 발표
KT그룹이 올해 민영화 20주년을 맞아 미래 혁신 위해 5년간 총 27조 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와 디지코 분야를 영향력을 강화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KT가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ㆍ디지털 전환(DX) 인재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 스쿨’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KT 에이블 스쿨은 만 29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전문성을 갖고 업무를 할 수 있는 AIㆍDX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KT가 운영을
KT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2024년까지 인공지능(AI) 인재를 육성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DX)에 나서겠단 목표다.
KT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무상교육 ‘디지코 KT AI 혁신스쿨(가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7일 발표했다. 연간 1200명의 AI 인재를 육성해 2024년까지 총 3600명의 인력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구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