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개발 중인 신약후보의 임상시험이 순항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잇따라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개발에 탄력이 붙었고, 긍정적인 임상 결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미국에서 열린 바이오USA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활발한 기술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냈다.
최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기술특례상장이 위축된 데
대웅제약이 오는 9월부터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의 글로벌 임상 2상에 돌입한다.
대웅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PRS(Prolyl-tRNA Synthetase) 저해제 ‘DWN12088’이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과도하게 생성된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PRS(Prolyl-tRNA Synthetase) 저해제 'DWN12088'이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대웅제약은 오는 9월부터 임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임상 2상은 미국과 한국에서
대웅제약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준비했던 ‘희망 걸음 캠페인’을 이달 1일부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웅그룹 본사, 연구소, 생산라인 등 전국 각지에서 총 270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희망 걸음 캠페인은 이달 30일까지 6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대웅제약의 희망 걸음 캠페인은 참여 인원의 전체 걸음 수를 측정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발굴이 제약ㆍ바이오 업계의 새로운 전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통상 비용과 시간 등을 기존 방식 대비 4분의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AI를 활용한 신약개발은 글로벌 추세로 자리잡았다. 시장조사업체 더비지니스리서치컴퍼니에 따르면 관련 글로벌시장은 2021년 9억1000만달러(1조977억원)에서 2022년
대웅제약은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펙수클루정(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 40mg이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적응증으로 출시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에 따라 대웅제약은 펙수클루정의 약가를 신청하고 2022년 상반기 내 펙수클루정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펙수클루정은 대웅제약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으로 위벽에서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
대웅제약의 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DWN12088’이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으로의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웅제약은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럽호흡기학회(ERS, European Respiratory Society) 연례학술대회에서 섬유증 치료 후보물질 ‘DWN12088’의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에 대한 비임
대웅제약은 5~8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유럽호흡기학회(ERS, European Respiratory Society) 연례학술대회에서 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DWN12088’의 호주 임상1상 결과를 추가 분석해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임상 추가분석 결과 DWN12088의 투약시간에 따라 이상반응 등 불편감을 견디는 내약성이 증가
대웅제약이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럽호흡기학회(ERS, European Respiratory Society) 연례학술대회에서 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DWN12088’의 호주 임상 1상 결과를 추가 분석해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호주에서 진행된 DWN12088에 대한 임상 1상에서 우수한 내약성과 안전성을 확인해 특발
CEPI, SK바이오사이언스에 2000억 추가 지원
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워싱턴대학 항원디자인연구소(Institute for Protein Design, IPD)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임상3상 등에 활용될 연구 개발비로 최대 1억7340만 달러(약 2000억 원)를 국제민간기구인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에서 추가
대웅제약은 24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PRS 저해제 ‘DWN12088’이 전신피부경화증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DWN12088이 특발성폐섬유증에 대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데 이어 두번째다.
전신피부경화증은 손끝부터 전신의 피부가 경화되기 시작해 나중에는 폐, 심장 등 주요 장기까지 딱딱하게 변하는 질환
대웅제약의 섬유증 신약 ‘DWN12088’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전신피부경화증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DWN12088’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은 2019년 특발성 폐섬유증에 이어 두 번째다.
전신피부경화증은 손끝부터 전신의 피부가 딱딱해지기 시작해 나중에는 폐, 심장 등 주요 장기까지 딱딱하게 변하는 질환이다.
대웅제약이 PRS(Prolyl-tRNA Synthetase)를 저해하는 세계 최초(First-in-class)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DWN12088’의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국흉부학회(ATS2021, American Thoracic Society)에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s)은 미국흉부학회(American Thoracic Society 2021)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 후보물질 ‘DWN12088’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호주 임상 1상에서 다양한 인종의 건강한
대웅제약은 22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크로스(Oncocross)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대웅제약은 개발중인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Enavogliflozin)’과 ‘DWN12088’에 온코크로스의 유전자 발현 패턴기반의 AI 플랫폼 ‘RAPTOR AI’를 접목해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손잡고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대웅제약은 22일 삼성동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크로스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개발 중인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과 ‘DWN12088’에 온코크로스가 보유한 유전자 발현 패턴기반의 AI 플랫폼 ‘RAPTOR AI’를 접목해
대웅제약이 자사주 30만6513주(지분 2.6%)를 지주회사인 대웅에 처분하고 4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해 연구개발(R&D) 투자와 해외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18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자사주 처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웅은 자회사 대웅제약의 주식 취득을 결의했다.
대웅제약은 R&D 투자와 관련, ▲코로나치료제로 개발
대웅제약이 18일 열린 이사회에서 자사주 30만 6513주를 처분해 미래 먹거리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주회사인 대웅의 전체 지분 중 약 2.6%를 처분하고 400억 원 규모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 이번 자사주 처분으로 확보한 현금은 R&D 투자 및 해외사업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R&D 투자비용은 △코로나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