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코퍼레이션은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DVR)의 데이터 관리장치와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기 위해 컴퓨터가 필요했던 주차관제 등 각종 솔루션 제품을 DVR/NVR로만 구성된 제품으로 대치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라며 "4차 산업기술(ICBM) 제품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IP 카메라, NVR 및 원격제어 솔루션 전문업체인 ㈜세연테크는 최근 성남도시개발공사의 CCTV 및 녹화기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엣지핸들러 솔루션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통합 상황실에서는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해 노외주차시설, 상가시설, 체육시설, 도서관 등 여러곳에 분산돼 있는 DVR시스템을 통합관리하게 된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통합 모니터
CCTV 및 원격제어 솔루션 전문업체인 ㈜세연테크는 최근 송도에 위치한 세계 유수의 대기업 글로벌 R&D 방재센터에 엣지핸들러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세연테크는 방재센터에서 운영되는 정보안내시스템, 소방방재 시스템, 출입통제, 주차관제 시스템, 조명제어 시스템, 엘리베이터 제어 시스템 등 다수의 시스템을 엣지핸들러 솔루션을 이용해 복수의 관
IP 기반의 CCTV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해 온 IP 전문기업 세연테크는 HDMI영상출력신호를 IP로 전송하는 네트워크 기기인 '엣지핸들러 어댑터 EHA200'의 후속 모델 ‘EHA300’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엣지핸들러 어댑터는 원격지에 설치된 임의의 제조사 및 다양한 다른 기능 및 규격을 갖는 NVR, DVR 및 VMS와
수사기법으로 활용되고 있는 모바일 포렌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드론과 클라우드, 인공지능 스피커 등으로 포렌식 활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한컴지엠지는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한컴지엠디 테크데이 2018’을 개최하고 모바일 포렌식 기술 노하우와 동향 등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포렌식
이용자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홈페이지와 O2O(온·오프라인 연계), 사물인터넷(IoT) 기기 가운데 97%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ISA는 지난해 홈페이지 13개와 O2O 19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IoT기기 80종
켐트로닉스가 어라운드뷰(AVM) 모듈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를 접목한 기술로 중국 기업에 2차 시제품을 공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켐크로닉스는 전일대비 14.10%(970원) 오른 7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 회사는 중국 현지 자동차 기업과 AVM(SVM)에 추가로 ADAS 시스템을 추가하기 위해 2
켐트로닉스가 어라운드뷰(AVM) 모듈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을 접목한다. 현재 2차 시제품을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켐트로닉스는 중국 현지 자동차 기업과 AVM(SVM)에 추가로 ADAS 시스템을 추가하기 위해 2차 시제품(샘플)을 공급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 시제품은 1차 시제품 공급 후 제품을 개선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용 약품 제조기업 켐트로닉스가 어라운드뷰(AVM) 모듈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을 접목한다.
20일 켐트로닉스는 중국 현지 자동차 기업과 AVM 공급을 논의 중으로 추가로 ADAS 시스템을 얹기 위해 기술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켐트로닉스는 이미 ADAS 핵심 기능중 하나인 차선 이탈경보시스템(LDWS·Lane Departure War
CJ헬로비전이 CCTV 렌탈 사업을 시작하면서 탈통신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CJ헬로비전은 사용자 맞춤형 ‘헬로CCTV’ 서비스를 출시하고 기업용 영상보안 시장에 뛰어든다고 9일 밝혔다. 빌려 쓰는 임대방식으로 제공되는 헬로CCTV는 월 2~3만 원대로 고성능 CCTV와 유지보수까지 제공된다. 헬로CCTV는 소규모 상가나 사무실 내·외부를 PC와 모바
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사물인터넷(IoT)을 꼽고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일상화되는 사이버보안의 위협에 대한 메시지를 던졌다.
삼성그룹은 최근 사내 방송 SBC 스페셜을 통해 ‘사이버 보안 특집 1부, 막으려는 자, 모두가 구멍이다’를 방송했다. SBC 스페셜은 지난 9월 13일 이후, 두 달 만에 초연결 시대의 사이버보안의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1일 서울 마포구 김대중도서관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청문회를 시작했다. 해양수산부가 특조위 조사활동 기간 종료를 앞세워 '법적 근거가 없다'고 선을 그었던 만큼 핵심 증인 대부분이 불참했다.
앞서 특조위는 사고 당시 해경 경비안전국장과 해군 해난구조대장 등 해경·해군 관계자는 물론 세월호 1등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 IT 전문기업 캠시스가 특수 목적 차량용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를 전국 소방본부 119구급차량에 공급하며, B2G 진출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경기도 소방본부 공급을 계기로 전국 소방본부로 시장을 확대한 것이다.
16일 캠시스에 따르면 전국 소방본부에 공급하게 된 AVM은 차량 사방의 카메라영상을 합성하여 차량주변 360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세월호와 국가정보원간의 관계가 재조명됐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세월호 2주기를 맞아 지난 2년 간 공개되지 않았던 비밀문서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은 세월호 침몰 뒤 수색작업에서 발견된 선원의 노트북과 CCTV 화면을 담은 DVR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방송에 따르면 수색작업 중 선원의 것
세월호 침몰 2주기를 맞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지난 2년간 공개되지 않았던 비밀문건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월호와 205호 그리고 비밀문서'를 부제로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비밀을 파헤친다.
다시 세월호가 침몰한다면, 우리가 승객이라면, 우리는 선원과 구조당국을 믿고 구조되길 기다릴 수 있을까? 구조세력
[공시돋보기] 넥스트칩이 본사 이전을 위해 준비했던 108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매각한다.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매출액 증대에 이어 부동산 매각으로 유동 자금이 늘어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넥스트칩은 11일 유동성 확보 및 자산 효율성 증대를 위해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에 108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IT 전문기업 캠시스는 전장-IT 제품군인 AVM(Around View Monitor) 시리즈에 대해 유럽연합 자동차용 전장품 인증마크인 ‘E-Mark’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E-Mark’는 유럽연합의 자동차 산업 분야에 대한 적합성 준수 마크로 유럽 경제 지역(EEA)에서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 부품 및 자동차에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아이디스가 모멘텀 95점, 펀더멘탈 90점 등 종합점수 93점을 얻어 24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특히 기관의 순매수가 지속되며 모멘텀 점수가 11단계 상승한 95점을 차지했다.
아이디스는 주가 위치를 나타내는 뉴지엔벨차트상으로 71점을 차지했고, 롱텀 차트상 주가 위치는 51점으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시돋보기] 투자사업과 휴대폰유통 사업을 하는 베리타스가 상호명을 ‘글로본’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도약한다. 대표직에도 인수합병(M&A) 큰 손인 한상호 대표가 앉으면서 대대적인 사업혁신도 예고되고 있다.
베리타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상호명을 글로본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베리타스는 대표이사도 변경하고, 본점소재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