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바이오는 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학과와 유전체 빅데이터를 활용한 법과학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의 유전계보학(Genetic Genealogy) 및 피노타이핑(Phenotyping) 연구, 미량 및 불량 시료의 DNA 분석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한, 양
소마젠이 정정신고서를 제출하고, 상장 일정을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마젠은 기존 5월 28~29일 수요예측, 6월 2~3일 일반 공모 청약 일정에서 6월 22~23일 수요예측, 6월 29~30일 일반 공모 청약으로 약 3~4주 연기했다. 이에 따라 상장 예정일도 기존 6월 15일에서 7월 10일로 변경됐다.
상장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 관계
블랙박스 전문기업인 ㈜큐알온텍에서는 한 단계 발전한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3채널 블랙박스 '루카스 R910 3ch'를 개발하고, 온라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루카스 R910 3ch’는 전방 FHD (1920x1080p) 화질과 좌우측 HD (1280x720px2) 화질의 3채널 블랙박스로, 운행 중인 차량 주변의 모든 상황을 고화질로
테라젠바이오는 아모레퍼시픽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와 공동으로, 피부 건강에 특화된 DTC(소비자 대상 직접)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테라젠바이오는 최근 정부가 확대 허용한 DTC 유전자 검사 항목들을 활용해 아모레퍼시픽과 유전자 맞춤형 스킨케어 서비스 ‘아이오페 랩 지노 인덱스(IOPE LAB GENO INDEX
금융감독원이 유전자검사를 활용한 변칙영업에 대해 보험사와 독립 보험판매대리점(GA)에 경고장을 날렸다. 유전자검사 비용도 금품제공에 해당돼 특별이익 제공 금지 법령에 저촉되고, 보험사의 재무건전성도 해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30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27일 보험사와 GA에 '유전자검사를 이용한 보험영업에 대한 유의사항 통보' 공
강남메이저클리닉(전 강남미즈메디병원)은 김경철 원장이 ‘인류의 미래를 바꿀 유전자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책은 유전자 연구의 역사와 미래 예방 의학, 개인 맞춤 의학, 유전자 기반 검사법 등 유전자 검사의 발전에 따른 기술의 진보를 소개한다.
저자는 암이나 심혈관 질환, 당뇨 같은 질병은 물론 피부, 비만, 탈모, 성격, 지능, 생활
올해 데이터 3법 통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변곡점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 주도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들이 헬스케어 산업에 진입할 수 있는 장벽을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삼정KPMG는 30일 보고서 ‘데이터 3법 통과: 의료 데이터, 개방을 넘어 활용으로’를 발간하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삼정에 따르면 한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이 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기술특례 상장을 승인받았다.
소마젠은 2004년 12월 마크로젠이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에 설립한 미주 법인으로, 지분의 56.94%를 마크로젠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미국 유전체 분석 시장에서 우수한 분석 기술력을 인정받고
마크로젠 미국 자회사인 소마젠(PSOMAGEN, INC.)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해외법인 최초로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확정지었다. 소마젠은 이르면 올해 상반기 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계획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6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소마젠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소마젠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국내 최다 55개 항목을 대상으로 하는 비의료기관용(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 ‘진스타일 웰니스 55+’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DTC 인증제 시범사업’에서 55개 항목에 대한 승인을 획득한 테라젠이텍스는 최근 발령된 보건복지부 관련 고시에 의거해 이번에 신규 서비스를 내놨다. 정부는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가 28일 유전자혈통분석서비스 'YouWho'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EDGC는 최근 복지부가 주관하는 '소비자직접의뢰 유전자검사서비스 인증제 시범사업(DTC)’에 최종 선정돼 총 54개의 유전자 검사를 일반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DGC는 국내 유전체기업 중 처음으로 유전자혈통분석서비스를 시작한다.
구글 자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가 국내 소비자들이 유전자 혈통분석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브랜드인 ‘YouWho(유후, 이하 YouWho or 유전자 혈통분석)’를 28일부터 판매한다.
EDGC의 이 같은 서비스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소비자직접의뢰 유전자검사서비스 인증제 시범사업(DTC)’에 최종 선정돼 총 54개 항목의 유
초기기업 전문투자사 더벤처스는 간편 DNA 검사(SNP검사) 데이터에서 고해상도의 DNA 데이터를 추출하는 바이오인포매틱스 스타트업 지니얼로지에 시드투자를 집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니얼로지는 기존의 HLA(조직 적합성 항원) 유전형 검사가 고가에, 시일이 오래 걸린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간편 유전자 검사(SNP 검사)의 원본 데이터들을
정부가 연구개발 목적의 의료정보 활용을 허용한다. 또 의료폐기물인 인체 폐지방에도 재활용을 허용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15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바이오헬스 핵심규제 개선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핵심규제 개선방안은 연구·산업현장에서 제기된 4대 분야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DTC(소비자직접의뢰) 유전자검사서비스 인증제 시범사업(이하, DTC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EDGC는 기존 12개 항목에서 55개 항목으로 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일반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DTC시범사업에 선정된 4곳 중 조상찾기(Anc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비의료기관용(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인증제 시범사업’ 인증기관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테라젠이텍스는 비타민D 등 각종 영양소, 운동 특성, 기미/주근깨 등의 피부 미용, 원형 탈모, 식욕과 맛 민감도, 카페인 의존성, 불면증, 아침형-저녁형 인간, 퇴행성 관절염 감수성 등 개
소비자 직접 의뢰(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가 비타민C·D 농도, 운동적합성 등 56개 '웰니스' 항목을 대상으로 확대된다. 다만 DTC 검사 확대를 위한 서비스 인증제 시범사업 결과 참여기관간의 예측정확도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2년 후 재평가하는 방식으로 임시 허가된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고 DTC 유전
마크로젠은 지난 13일 글로벌 웰니스 기업 매나테크 코리아와 DTC(Direct-to-Consumer, 소비자직접의뢰) 유전자검사 및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기반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유전자검사 기반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및 장내 미생물 관련 서비스 확장을
한화그룹이 여행 전문 콘텐츠 제작자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화 드림플러스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턴십 프로그램 ‘DREAMPLUS Travel Creator(DTC)’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콘텐츠 제작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교육과 멘토링, 여행ㆍ레저 분야 스타트업 대표들의 특강, 국내외 여행,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