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제습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마트는 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간 LG, 신일, 위니아 등 3개 브랜드 제습기 6종을 특가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 신일 제습기(SDH-M06KP) 6L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2만 원 할인한 15만 9000원에, LG 제습기(DQ200PSAA) 20L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62만 9000원에 추가
틱톡이 ‘아시아태평양 안전자문위원회’를 발족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국가의 법률·규제 기관 및 학술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회다. 틱톡의 아태지역과 관련된 구체적 콘텐츠 조정 정책 및 신뢰와 안전 관련 사안에 대해 자문을 제공한다.
자문위원회는 틱톡 플랫폼과 이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기존의 이슈 및 부상하는 이슈를 파악하는 핵
코트라(KOTRA)가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코트라는 디지털 전환으로 무역·투자 진흥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KOTRA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을 수립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코트라는 △새로운 고객가치와 경험 창출 △새로운 사업 모델로 무역·투자 생태계 구축 △일하는 방식 혁신 등 세 가지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LG전자는 17일 장마철을 앞두고 제습은 더 빠르고 용량은 더 넉넉해진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앞선 듀얼 인버터 기술로 제습이 더욱 빨라졌다. 제습용량 16리터 신제품의 경우 기존 17리터 일반 인버터 제습기(모델명 DQ177PBA)보다 실내 온도 27도(℃)인 시험실의 습도를 70%에서 40%까지 낮추는데 걸리
“우리는 교육 NGO단체를 후원하는 일을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건 홍콩 학생들에게 하는 일종의 미래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홍콩 내 통신과 인터넷 등을 담당하는 이동통신기업 HKBN의 시와이 챈(CY Chan) HKBN 디렉터는 지난달 13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챈 디렉터가 말한 투자란 HKBN(HongKong Bro
“인터넷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을 따로 가르치는 곳이 없는 홍콩 실정에서 DQ 프로그램은 환영할 만한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에릭 웡 교사)
지난달 13일 홍콩 루터 스트리트에 위치한 가톨릭 미션 스쿨의 한 교실. 컴퓨터 앞에 앉은 학생들이 저마다 게임처럼 보이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학생들이 하고 있던 것은 사실 게임이 아니라 디지털 인성(
“홍콩 정부에서 인터넷과 관련한 하드웨어 지원은 해주고 있지만 음란물 등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선 교육이 자리잡지 않은 현실입니다.”
홍콩 주룽(Kowloon) 반도에 위치한 맨큐 초등학교(Man Kiu Association primary school)에는 영국과 아프리카, 러시아, 한국 등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모여 있다. 이 학교가 지난해부터
JAHK(Junior Achiev-ment Hong Kong)는 홍콩의 대표적인 비영리기관(NGO)으로, 학생들의 교육력 향상 등에 힘쓰고 있다. 전 세계 JA(Junior A-chievement) 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홍콩에서 디지털 인성(DQ)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사이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홍콩에서 만
“미래엔 정형화된 교과 교육 대신 디지털을 활용한 일상 교육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희가 싱가포르 정부 기관과 DQ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싱가포르는 다양한 언어를 공용어로 인정한다. 말레이어와 영어가 대표적인 공용어이며 중화권 시민들은 대부분 중국어를 쓴다. 언어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만큼 종교적 다원성도 분명하다. 그
“DQ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자기 주도 학습에 용이한 게임 방식의 플랫폼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부모들 역시 아이들의 학습 과정을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난달 24일 이투데이는 싱가포르 칼랑(kallang) 레저파크에 위치한 ‘터치 유스(TOUCH YOUTH)’를 방문했다. 터치 유스는 자선단
“워크숍을 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자녀들의 사이버 폭력과 같은 문제를 예방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법적인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지난달 방문한 싱가포르의 울루판단(U-lu pandan)로드에 있는 넥서스 국제학교의 한 교실에서는 여러 나라 국적을 가진 부모 20여 명이 모여 디지털 인성(DQ) 교육 프
“오늘 아침에 신문을 봤더니 싱가포르에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범죄가 나날이 늘고 있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사이버 관련 교육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디지털 교육위원회(MEDIA LITERACY COUNSEL, MLC)의 아드리안 림(Adrian Lim) 위원장은 싱가포르의 디지
“21세기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할지가 중요한 화두입니다. 코딩만 배우게 할 것이 아니라 코딩으로 뭘 만들 수 있을지 우리 아이가 고민하도록 키워야 합니다.”
DQ월드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10일 ‘디지털 시대의 자녀 키우기 지혜’를 주제로 ‘#DQEveryChild 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