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애완견을 위한 IPTV 채널인 ‘DOG TV’를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DOG TV’는 애완동물전문가, 동물심리학자 등의 전문가들이 애완견들이 느끼는 감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채널이다.
편안함, 자극, 노출이라는 세 종류로 나뉜 이 프로그램은 애완견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개들을 위한 방송 '도그TV(DogTV)'가 사람들의 주목을 끈다.
지난 2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도그TV(Dog TV)'는 견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집에 홀로 지내는 견공들이 안타까워 시작된 이 방송은 월 4.99달러(약 5700원)의 시청료로 최근 100만 시청견을 확보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도그TV'는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