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이 글로벌 제약사인 MSD와 함께 자궁경부암 공동 연구에 나선다. 제넥신의 HPV 바이러스 치료 DNA 기반 백신 'GX-188E'와 MSD의 항 PD-1 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의 병용요법 연구다.
제넥신은 MSD와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 유래 암 환자 치료에 대한
제넥신은 머크샤프앤드돔(MSD)와 자궁경부암 항암면역치료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환자의 면역시스템을 활성화해 암을 발견하고 파괴하는 개념의 양사 치료제를 병용투여한 자궁경부 편평상피암 치료제 개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앞으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와 제넥신 HPV치료 DNA백신인
국내 동물의약품 기업인 플럼라인생명과학이 9일 DNA백신을 활용한 동물용(개) 빈혈치료제, 암 치료제를 2019년 한국과 미국에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균 플럼라인생명과학 상무(CFO)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향후 5년내 글로벌 TOP10에 드는 동물의약품 제약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면서 이 같은 계획을 설명했다.
"고비용, 저효율 구조의 기존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연구개발에 매진,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을 확보했다.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BVAC’은 기존 항암 면역치료제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셀리드의 오태권 연구소장은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후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 이노비오와 공동 개발중인 지카 DNA백신(GLS-5700)이 미국 화학산업계 전문지인 C&EN(Chemical & Engineering News)의 9월 증보판이 발표한 ‘2016년 세계 40위 제약 파이프라인’에서 2위에 지명됐다”고 20일 밝혔다.
C&EN은 미국화학회(ACS)가 발행하는 주간 전문지로 전세계 화학 및 화학공학 업
싱가포르에서 폭발적으로 지카바이러스가 확산하고 다음으로 중국, 인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들로 모두 26억 명이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에 진원생명과학이 상승세다.
2일 오전 12시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500원(3.57%) 상승한 1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진원생명과학은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진원생명과학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1상 임상연구중인 지카 DNA백신(GLS-5700)의 피험자 40명 모집이 완료됐고, 추가로 푸에르토리코에서 16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연구도 미국 식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미국 질병관리센터(CDC)는 푸에르토리코에서 연말까지 전체 인구의 25%가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진원생명과학이 에볼라 DNA 백신 2단계 1상임상연구에 착수했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관계사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에볼라 DNA 백신의 1상임상연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25명의 피험자를 추가하는 2단계 1상임상연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임상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하고, 동물에서 에볼라 바이
진원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지카바이러스 DNA백신에 대한 첫 임상시험 대상자 접종이 시작됐다.
진원생명과학은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한 첫 임상시험 대상자의 접종을 시작해 1상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임상연구는 40명의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지카 DNA백신의 안전성, 내약성 및 지카 바이러스 예방에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정부기관이 주최하는 ‘민관 협력을 통한 지카 대응’ 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국무부, 국토안보부, 국가안전보장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회의는 지난 13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됐으며, 정부인사는 물론 지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 및 기업 등의 민간인사들도 참여했다.
해당 회의에서는 지카 바이러스 확
다음 달부터 열리는 브라질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증권시장에서는 지카바이러스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리우 올림픽이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의 확산 전초 기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 탓이다.
본격적인 리우올림픽에 앞서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 환자가 발견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백신 및 모기퇴치제, 콘돔 등의 지카바이러스 관련주들이 올해 초부터 꾸준히
진원생명과학은 지난달 17일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임상승인을 받았다. 전 세계 최초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1상 임상연구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지카 DNA백신의 개발에는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뿐만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유수의 대학 연구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내 임
국내 바이오기업인 진원생명과학은 최근 美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함께 세계 최초로 지카 바이러스 백신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주목을 받았다. 지카바이러스는 치명적인 소두증을 유발하지만 지금까지 마땅한 치료제와 백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진원생명과학은 보유한 DNA 백신을 활용해 지카 바이러스 예방에 도전한다.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은 전염병에 맞서 인체 내에서
진원생명과학이 미국에서 세계 처음으로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한 임상연구를 진행한다.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는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이 지난 17일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아 전세계 최초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1상 임상연구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카 DNA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자회사인 VGXI의 생산시설에 추가로 소규모 국제규격(cGMP) 임상용 DNA 백신 생산시설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확장 개소식에는 미국 하원의원 케빈 브레디와 미국 텍사스 바이오협회(THBI) 회장 톰 코왈스키를 비롯한 관련 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확장된 국제규격(cGMP) 생산시설은 10리터에서 4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바이오 기업 이뮤노믹 테라퓨틱스(Immunomic Therapeutics)와 약 150만 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임상용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금액을 원화로 환산할 경우 약 18억원에 해당된다. 해당 임상용 의약품은 다음달 생산에 들어가 내년 3월에 공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근
“에볼라 임상경험과 메르스 DNA백신의 세계 최초 임상연구 착수 경험을 살려 지카 백신 개발에서도 가장 앞서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원생명과학이 지카비이러스 DNA백신으로 대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영근 지원생명과학 대표는 지카바이러스 DNA 백신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박 대표는 “마우스와 원숭이 실험에서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공동개발중인 지카 DNA백신의 우수한 예방능력을 사람과 유사한 면역반응을 가진 원숭이에서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 공동개발팀은 “지카 DNA백신을 접종한 원숭이에서 지카 바이러스 예방에 필요한 강력한 항체반응과 지카 바이러스가 감염된 세포를 제거할 수 있는 T세포 면역반응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