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의 해외구매대행 ‘플레인’은 내달 5일까지 ‘미국 추수감사절 브랜드 세일’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폴로 랄프로렌, 마크 제이콥스, 코치, 마이클 코어스, 노스페이스, 디젤, DKNY, 레녹스, 포트메리온, 빌레로이&보흐, 조셉조셉 등 인기 해외 브랜드들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해 선보인다.
명품 식기 브랜드도 큰 폭으로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10월 1일~7일)이 시작되면서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 시내를 휘젖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은 씀씀이도 커 한국 방문 기간 1인당 260만원 이상을 소비하는 큰손이다. 개천절 연휴가 끝난 4일 서울 주요 쇼핑거리도 역시 중국인 관광객이 점령하고 있었다.
4일 오전 10시 30분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 면세점. 이른 시각이지만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가 국내를 비롯해 해외 유명 백화점들의 패션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패션백화점’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패션백화점은 ‘해외 백화점’과 ‘국내 백화점’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 입점하는 패션 브랜드 수는 국내 백화점 브랜드(300여개)와 해외 백화점 브랜드(300여개) 등 총 600여개로 국내 최대
롯데닷컴 9일부터 22일까지 ‘미리 만나는 가을 신상’ 패션잡화·의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패션잡화 기획전에서는 ‘지방시(GIVENCHY) 나이팅게일백(183만400원)’이나 ‘DKNY 클래식 토트&크로스백(49만9500원)’과 같은 매력적인 레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게스(GUESS)’의 레드 펌프스 ‘SB3A5A54(8만9000원)’도
대표적인 비수기로 꼽히는 여름철 매출 확대를 위해 패션업계가 ‘역발상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SPA 시장이 점차 확대되면서 가격 경쟁력을 잃게 된 중가 브랜드들이 본격적인 비수기인 지난 7월부터 비수기 탈출구를 찾아 나선 것이다.
각 브랜드에서는 상반기부터 저가 기획 상품과 균일가 행사, 마일리지를 통한 고객 유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쳤고 비수
SK네트웍스가 중견 패션업체 한섬이 보유한 타임,마인,시스템 등 6개 브랜드에 대한 중국 사업권을 확보했다. 한섬을 인수하려던 당초 계획을 전략적 제휴로 바꾼 것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1일 “한섬이 보유한 타임,타임 옴므,마인,시스템,시스템 옴므,SJSJ 등 6개 브랜드에 대한 중국 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며 “내년부터 이들 브랜드를 중국시
-롯데·LS·SK 등도 브랜드 확장 투자 주력
최근 대기업들 사이에서 패션사업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유통 기업인 신세계와 롯데, 산업 전기 부문의 LS, 통신과 상사 부문을 주력으로 한 SK 그룹 등의 국내 굴지 대기업들은 몇해 전부터 기존 주력사업 보다 패션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패션사업을 주력 사업군으로 올려 놓았다.
9일 업계
남자들이 백화점업계 신흥 명품 세력으로 등장하고 있다. 명품시계가 남성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상징물’로 부각되면서 남자들의 명품 시계 수요가 점점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들어 명품 매출이 30% 이상 고신장하며 백화점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데 명품 시계가 톡톡한 공을 세웠다는 평가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
신세계 이마트는 오는 4월13일까지 국내 최다 브랜드인 130여개 브랜드, 500만점 가량의 청바지를 20~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연1회 진행해오고 있는 이마트 정통진 페스티벌은 병행수입과 사전기획을 통해 해외 유명브랜드와 국내 인기브랜드 진 신상품 의류를 절반가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기획한 행사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단독 브랜드 론칭 바람이 한창이다. 경쟁업체와 차별화되는 상품구색을 갖춰야 성장에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품 차별화’ 실현을 위한 유통업계 노력이 가중되면서 단독 브랜드는 물론 디자인부터 차별화된 콘센트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본점에 미국 럭셔리 브랜드 ‘알렉산
㈜ 신세계첼시가 운영하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초겨울 아우터 구입 시즌을 맞아 패션 위크(Fashion Week)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렌티노(VALENTINO), 미쏘니(MISSONI)와 같은 명품 브랜드부터 겨울철 코트, 점퍼, 퍼(fur) 코트 등 다양한 아우터 쇼핑에 알맞은 모그(MOGG), 막스마라(MAX MA
미국 브랜드 DKNY(DONNA KARAN NEW YORK)가 2010년 가을 패션쇼를 개최한다.
DKNY의 가을 컬렉션을 패션쇼를 통해 소개할 예정으로 오는 5일 청담동 직영점에서 오후 2, 7시에 두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DKNY를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패션쇼를 열게
국내 최초로 직매입을 통해 가격 거품을 걷어낸 이랜드 NC백화점의 출발이 순조롭다.
5일 이랜드 관계자는 "오픈 첫 달 매출이 목표치 150억원을 넘어선 180억원을 기록해 연간 목표치 2500억원 달성에 대한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오픈한 후 한 달 동안 NC백화점을 찾은 고객은 100만 여명으로 하루 평균 3만 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