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최근 임직원 2000명이 전국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CJ 임직원들은 ‘반제품 DIY 키트(KIT)’를 활용해 아동용 면마스크 500개, 영유아용도서 500권, 저소득ㆍ미혼모 청소년을 위한 면생리대 500개, 시각장애 아동 대상의 점자책 500권을 만들었다.
이 위생용품
위메프가 2020년 상반기 자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비 트렌드로 ‘CHANGE’를 꼽았다고 24일 밝혔다.
‘CHANGE’란 상반기 소비자들의 주요한 트렌드 6가지 이니셜을 조합한 단어로 △건강에 대한 관심(Concern for Health) △홈코노미(Home+Economy) △안티 더스트(Anti-Dust) △새로운 소비 패턴(New-Patte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면서 오프라인 상점 진열대는 텅텅 비기 일쑤였다. 물자의 국가 간 이동 제한으로 공급망이 붕괴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급기야 일부 정부가 식량을 국가 안보로 규정하고 수출을 금지하면서 때아닌 식량난 조짐이 일어났다. 식품뿐만 아니라 마스크와 화장지 등 일부 필수품이 품절되면서 한바탕 소동을 겪
하나생명은 내가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서 직접 설계하는 DIY상품인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은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담도 및 담낭암, 췌장암, 남성특정암, 여성특정암, 소액암 중 내가 원하는 보장만 골라서 가입하는 모바일 조립형 상품이다.
소액암을 제외하고 선택한
LG하우시스는 이달부터 8월 말까지 ‘LG지인과 함께하는 안심 공간’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발코니를 홈카페, 놀이터, 식물원 등으로 꾸미는 공간 패키지 상품을 제안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25개 기관이 함께하는 ‘제13회 과학기술 청소년박사 주니어닥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대덕연구개발특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과학체험 프로그램인 주니어닥터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특구 내의 정부출연(연), 대학, 공공기관 등 실제 연구현장에서 과학자들과 함께 과학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현대L&C가 B2B 중심의 사업구조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국내외 홈 인테리어 관련 기업들과 함께 주방가구 상판 전문 쇼룸(Show Room)을 여는가 하면, 인테리어 필름을 활용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는 등 B2C 건자재 사업 확장에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건자재 전문기업 현대L&C는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 글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펀슈머를 겨냥한 이색 콘셉트의 젤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참치회젤리’는 참치회 모양과 형태를 그대로 젤리로 구현한 상품으로 실제 참치회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참치회와 함께 락교, 고추냉이까지 상큼한 젤리로 구현했으며, 포장 용기도 횟집을 연상케 하는 트레이를 사용해 실제 횟집에서 파는 것과 같은 디테일
BYC가 육포 브랜드 '질러'와 함께 직접 꾸밀 수 있는 DIY 팬티를 선보인다.
BYC는 스판남자삼각팬티 1매와 질러 직화풍 BBQ맛 육포 8개로 구성한 ‘소리벗고 팬티질러’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각각의 상품은 육포패키지에 팬티를, 팬티패키지에 육포를 담아 재미 요소를 더했다. 또 팬티에 직접 붙일 수 있는 브랜드 로고와 알파벳 등의 스티커도
국내 정보보호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업무 증가와 정보보호 관련 법의 변화, 기업 정보 탈취를 노린 해킹 위협 증가 등 시장의 급격한 변화를 앞두고 있다. 기업 해킹은 해당 기업의 피해뿐 아니라 협력사와 고객 정보까지 유출될 수 있는 위협에 놓여있다. 하지만 기업의 정보보호 체계 구축은 예산의 필요성에 대한 낮은 공감대와 낮은 보안 인식으로
SKC는 20일 가정용 윈도 필름 ‘SK 홈케어 필름 DI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반 소비자가 유리창에 직접 시공할 수 있는 필름이다.
윈도 필름은 태양열과 자외선을 차단해 실내 냉방비 등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실내 가구나 커튼 등의 색 바램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 시공이 필요한 데다 시공비도 많이 들어 가정용은 대중
신세계백화점이 여름학기 문화센터 회원을 모집한다.
신세계백화점은 6월 13일까지 12개 전 점포의 접수 데스크 및 인터넷ㆍ모바일(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아카데미 여름학기 강좌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여름학기는 6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바이러스로 바뀐 일상과 사회적인 변화에 대비를 위한 팁을 전하는 릴레이 강연을 준비했다.
포장재 전문 구매대행 기업(MRO) 리우가 동훈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 자회사 슈미트로부터 총 8억 원의 프리시리즈 A단계 투자를 유치했다.
리우는 해당 투자금 전액을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 개발 및 운영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현재 리우는 식품업체와 포장재 전문업체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포장포스’를 올 12월 런칭을 목
CJ올리브영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대전’을 열고 선물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올리브영은 28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정의 달을 위한 기념일별 맞춤형 선물을 300여 종 제안하고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선물 대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선물 시장을 공략해 온 CJ올리브영은 올해에도 가성비 좋은 헬스
NHN은 코로나19 환경 속 언택트 기업문화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NHN는 대표적인 가족 행사인 ‘위패밀리(WE! FAMILY)’를 방구석 위패밀리로 전환했다. 위패밀리는 원래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행사다. 2014년 시작된 이후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임직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 테라피 등 관련 마케팅에 대한 관심 급증한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건대스타시티점에 고객에게 휴식과 치유를 테마로 한 시그니처 공간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은 1층 정문과 정문 앞 매장에 시그니처 공간 ‘숲, 포레스트(For;rest)’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백화점
가정의 달인 5월은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각종 기념일이 몰려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가 있는 가정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데 분주하다. 아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느라 동분서주 바쁜 부모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이 공개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집 안
현대리바트가 용인시 기흥에 초대형 '리바트 스타일샵' 전시장을 오픈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경기 용인시 고매동에 들어서는 복합쇼핑몰 '리빙파워센터'에 '리바트스타일샵 기흥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흥 전시장은 영업 면적이 3636㎡(약 1100평) 규모로 일반 전시장 대비 두 배 정도 크다. 이 곳에서는
KCC가 공식 유튜브 채널 개국을 기념해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며 소비자들과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
KCC는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KCC YOUTUBE 작정하고 시작합니다’ 이벤트를 게시하며 본격적인 소통 확대를 알렸다. 회사 내 다양한 모습을 흥미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선보이며 대중과의 공감대를 넓혀 나가고자 앞으로의 활동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환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텀블러 기획전을 마련했다.
21일 락앤락은 이달 27일까지 플레이스엘엘 매장과 락앤락몰에서 진행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획전에서 락앤락은 인기 텀블러와 머그컵 110여 개 제품을 최대 61% 할인가에 선보인다. 락앤락몰에서는 ‘슬기로운 텀블러 생활’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