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은 20일 2018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제일기획은 이날 전무 3명, 상무 3명 총 6명을 승진시키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제일기획의 사업 성장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회사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한 인력을 승진시켜 성과주의 기반 인사 원칙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또한
동부대우전자는 영업부문 사장(COO)으로 변경훈 사장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변 사장은 1956년생으로 1981년 LG전자에 입사해 CIS총괄, 중국총괄 마케팅담당, 중남미 지역본부장, 홈엔터테인먼트(HE) 해외마케팅 등 해외시장에서 35년 이상 경험을 쌓은 글로벌 가전 전문가이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자전거에 장착된 레이저 프로젝터가 달리는 도로 위에 바이크 라인을 만든다. 자전거 후방에 달린 리어뷰 카메라는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화면에 전송되고, GPS 시스템을 활용해 내비게이션은 물론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의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활동의 결과물로 탄생한 ‘스마트 바이크’에 대한 얘기다. 이탈리아 유명 자전거
삼성전자가 러시아의 주요 문학상 중 하나인 ‘톨스토이 문학상’에 새로운 상을 신설, 후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톨스토이 문학상을 13년째 후원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톨스토이 재단은 5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립도서관에서 ‘톨스토이 문학상’을 현지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는 올해의 후원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톨스토이 문학상은 지난 2003년 세
다음달 1일(현지시간) 전 세계인의 눈이 1년 만에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다시 찾은 한 남성을 주목한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신종균 IM(IT·모바일)부문 사장은 MWC 2015 개막 전날 열리는 ‘삼성 언팩’ 행사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직접 공개한다. 신 사장이 삼성 언팩 행사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해 MWC에
삼성전자 김석필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이 건강상 이유로 보직에서 물러났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최근 건강상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시, 부사장직에서 물러났다. 지난해 12월 조직개편으로 전략마케팅실장으로 온지 한 달여 만이다.
김 부사장의 후임에는 이상철 독립국가연합(CIS) 총괄이 내정됐다. CIS 총괄에는 김
삼성전자가 러시아에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 메인 극장 베토벤홀에서 열린 ‘톨스토이 문학상’시상식에서 105인치 커브드 UHD TV를 전시, 역대 수상 장면을 UHD 화질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러시아 정부가 정한 ‘문화의 해’를 맞아 문화부 장관,
삼성전자가 주요 해외 영업조직인 중남미와 CIS(러시아)총괄을 교체했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일 자로 이상철 중남미총괄(부사장)을 CIS총괄로 이동시키고 신규 중남미총괄에 김정환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를 임명했다. 전임 CIS총괄이었던 전성호 부사장은 해외연수를 가게 됐다.
지난 연말 북미와 유럽, 동남아 등 5곳의 총괄이 교체된 데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계 스포츠 스타들로 구성된 ‘삼성 갤럭시 팀 러시아’ 선수단을 발표하며 내년 2월 열리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다.
‘삼성 갤럭시 팀’은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각 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동계 스포츠 스타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계 스포츠 스타들로 구성된 '삼성 갤럭시 팀(Samsung GALAXY Team) 러시아' 선수단을 발표했다.
갤럭시 팀은 내년 2월 열리는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각 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국
삼성전자가 러시아의 문화ㆍ예술의 도시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세계 3대 박물관중 하나인 에르미타쥬 박물관과 모스크바의 볼쇼이극장에 LED TV를 기증하며 러시아에서'사랑받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에서 연간 3백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에르미타쥬 박물관을 1997년부터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LED TV 기증을 통해 박물관
삼성전자가 모스크바 중심지에 대규모 디지털 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9월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뜨베르스까야에서, 러시아 교육부 블라지미르 프리들랴노프 차관, CIS 총괄 조원국전무, 러시아 과학성 고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갤러리 삼성' 재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갤러리 삼성'은 크레믈린 궁전과 러시아하원(두마) 등에 인접한 모
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시(市) 한복판에 자리잡은 세계적인 에르미타쥬박물관 대광장에서 "벨리에 노치(백야)" 런닝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6월 밤새 해가 지지 않는 백야(벨리에노치) 기간동안에 마린스키극장에서 세계 최정상급 발레공연, 노천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시정부 주관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우크라이나의 '심장병 아동 돕기' 달리기 행사인 '체스넛 런'(Chesnut Run) 행사를 6년 연속 후원하며 현지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체스넛 런' 행사는 매년 초여름 우크라이나에서 심장병 아동을 돕기위해 펼쳐지는 현지 대표적인 자선달리기 행사로서 올해로 14년째를 이어 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로 6번째 참가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