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그룹이 케미컬의약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종합 제약바이오회사에 도전한다.
셀트리온은 다국적제약사 다케다제약의 아시아태평양(이하 아태) 지역 제품군에 대한 권리 자산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6월 셀트리온은 다케다로부터 아태지역의 18개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제품 자산을 총 2억7830만 달러(30
휴온스가 24일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에 점안제 전용 ‘휴온스 제2공장(제2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헬스케어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전문성과 생산력 증대를 위해서다.
제2공장 준공에는 총 약 400억원이 투입되며, 부지 1만8142㎡에 연면적 1만2633㎡ 규모의 생산동과 물류센터가 건설된다. 완공은 오는 2022년 1월로, KGMP
휴온스가 ‘점안제’ 전용 제2공장 건설에 나선다.
휴온스는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전문성과 생산력 증대를 위해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에 점안제 전용 ‘휴온스 제2공장(이하 ‘제2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제2공장 준공에는 총 사업비 400억 원이 투입되고, 부지 1만8142㎡에 전체면적 1만2633㎡ 규모의 생산동과 물류
진원생명과학이 우수의약품 제조(cGMP)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자회사 VGXI가 10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에 마련한 생산시설 용지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유전자 치료제 및 코로나19 백신과 RNA 백신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미드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1차 신규 생산시설 건설에 착수했다
대웅제약의 오송공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KOSHA-MS는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반영하고 관련 실행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점검과 시정조치를 거쳐 그 결과를 다시 최고경영자가 검토하는 안전보건활동 인증제도다.
KOSHA-MS는 국내 상황과 사업자 조건을 반영하는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과 제넥신의 미국 현지 합작법인 코이뮨이 4500만 달러(한화 약 51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CM생명과학은 지난달 30일 국내 및 유럽 투자 기관으로부터 코이뮨에 대한 자금조달이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코이뮨은 기존의 면역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연구 및 임상 개발에 속도를 올
에스씨엠생명과학과 제넥신의 미국 현지 합작법인 코이뮨(CoImmune)이 4500만 달러(약 51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국내 및 유럽 투자기관으로부터 받았으며, 국내 투자사로부터 3800만달러를 유치했다. 구체적으로 한국투자파트너스(800만 달러), 마그나인베스트먼트(500만 달러), DSC인베스트먼트,
알에프텍은 자회사 알에프바이오가 세계 최초로 벌꿀로부터 분리(isolation) 동정(identification)에 성공한 보툴리눔 균주에 대해 염기서열 분석을 완료해 ‘독자 균주’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알에프바이오의 보툴리눔 균주는 지금까지 전체 염기 서열이 공개된 보툴리눔 균주들과 계통학적으로
진원생명과학은 다국적 제약사와 360만 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상대방은 계약에 의거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총액을 원화로 환산할 경우 40억 원 규모다.
진원생명과학의 자회사 VGXI는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위탁개발생산(CDMO)시설로 고품질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을 생산하여
휴젤이 보톨리눔 톡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제3공장 건설에 들어간다.
휴젤은 26일 강원도 춘천 거두농공단지 내 신공장 부지에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생산 확대를 위한 제3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기공식에는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 한선호 부사장, 권순우 부사장을 비롯한 휴젤 주요 임직원과 제3공장 건설 관계자 등 총
휴젤이 보툴리눔 톡신 생산 확대를 위해 신규 공장을 건설한다.
휴젤은 21일 강원도 춘천 거두농공단지 내 신공장 부지에서 제3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 임원, 한선호 부사장, 권순우 부사장을 비롯한 휴젤 주요 임직원 및 제3공장 건설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약 400억 원의 자본이 투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이 러시아 줄기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SCM생명과학은 러시아 기업 파미멕스JSC(Pharmimex JSC)와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clonal mesenchymal stem cell, 이하 cMSC) 기술 라이선스 아웃에 대한 파트너십 양해각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급성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이하 SCM생명과학)이 러시아 줄기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SCM생명과학은 현지 파트너사와 러시아 시장 내에서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clonal mesenchymal stem cell, 이하 cMSC) 치료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8일 SCM생명과학은 파미멕스JSC(Pharmimex JSC)와 cMSC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100% 지분을 보유한 미국 현지법인 노바셀(Novacel Inc.)에 420만 달러(약 50억 원)를 출자해 개발중인 MSLN-CAR-T의 미국 임상시험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올 초 메소텔린 타깃 CAR-T치료제(MSLN-CAR-T)의 비임상 동소이식모델을 통해 췌장암 100% 사멸 결과를 확인하
에스씨엠생명과학과 미국의 PBS바이오텍은 12일 '줄기세포 대량생산 공정개발 및 최적화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2021년 상반기까지 80리터 수준의 줄기세포 3차원 대량생산 공정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세포치료제는 80리터 수준에서도 글로벌 상업화 생산이 가능하다.
SCM생명과학은 PBS바이오텍의 3차원 배양기를 활용해 줄기세포치료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에스씨엠생명과학에 대해 “첨생법으로 주목받을 세포치료제 전문 기업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미반영된 가치가 더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정승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6월 상장된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자체 개발한 층분리배양법을 이용해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텍”이라며 “2018
진원생명과학은 유전자치료제 개발 한국 바이오 기업과 165만 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상대방은 계약에 의거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총액을 원화로 환산할 경우 약 19억 원 규모이다.
진원생명과학은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위탁개발생산(CDMO)시설인 자회사 VGXI를 통해 고품질의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를 포함하는 활성화 림프구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에 기술된 제조방법을 통해 얻은 면역세포치료제 조성물은 높은 종양 살상 능력과 증식률을 가진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가 포함돼 강력한 항암효과를 가진 세포치료제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