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은 무조건 줄여야 하고, 정부ㆍ기업 등의 대처가 느리다고 생각했는데 강연을 들어보니 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1'에 참석한 대학생 최여명(23) 씨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함께 노력해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에너지 개발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 중이다.
임성묵 지역난방공사 그린뉴딜사업부장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1'에서 '폐자원 에너지화의 기술현황과 전망'을 주제발표를 통해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한창인 가운데 글로벌 기후·경제 전문가들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순환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와 경제를 지탱해왔던 화석연료 기반의 일직선 형태인 선형경제를 계속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인 탄소중립으로 갈 수 없다는 것이 모두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투데이미
윤재용 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탈플라스틱·자원순환 정책 집중해야"까를로스 ISWA 회장 "폐기물 업계 녹색 전환 파트너 역할 해야"
"이제는 행동해야 할 시간 입니다.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선언, 지난 2년 동안 일어났던 일들은 앞서 10년 동안 있었던 일들과 맞먹습니다. 탄소중립은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지난해 지구의 날을 맞아 글로벌 설문조사
홍성민 롯데케미칼 친환경연구부문 파트장은 플라스틱이 탄소배출에 영향을 주지만, 플라스틱이 없인 생활할 수 없다며 재활용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재활용 PET(rPET) 활용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롯데케미칼은 이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도입 중이라고 밝혔다.
홍 파트장은 24일 오후 서울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
“열화학적 재활용이라는 기술 단계를 이제는 도입해야 하는 때가 왔다.”
고등기술연구원 에너지환경 IT융합그룹장인 구재회 박사는 24일 오후 서울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 그랜드불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21(CESS2021)에 참석해 폐자원 가스 활용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구 박사의 발표 주제는 ‘폐기물의 열화학적 기술을 활용한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양쿠라 예술과 환경 작가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오션 비즈니스의 가치를 논의하는 자리다.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카를로스 시우바 필류 국제고체폐기물협회(ISWA) 대표가 '순환경제와 탄소중립성을 위한 폐기물 관리'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양쿠라 예술과 환경 작가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오션 비즈니스의 가치를 논의하는 자리다.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카를로스 시우바 필류 국제고체폐기물협회(ISWA) 대표가 '순환경제와 탄소중립성을 위한 폐기물 관리'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기물 해결 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오션 비즈니스의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기물 해결 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오션 비즈니스의
조인동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24일 "서울시는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 부시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1'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조 부시장은 "폐자원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나 재활용을 활성화해 나가는 정책 등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여러 시책을 추
오세훈 서울시장은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1'에서 축사를 통해 "장기화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를 둘러싼 일상생활과 환경 전반을 급격하게 바꾸어 놓았다"고 말문을
박광석 기상청장은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기후위기를 미래 세대에 물려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1' 축사를 통해 "한국은 지난해 역대 가장 긴 장마와 함께 8~9월 연이은 태풍의 영향 등으로 최근 10년 연평균 피해액의 3배가 넘는 약 1조3000억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는 24일 "대부분 나라가 지구 온난화를 심각한 문제로 지목했지만 한국만 유일하게 쓰레기 처리 문제를 가장 시급만 현안으로 지적했다"며 탄소중립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1' 개회사에서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인 입소스가 20개국을 상대로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은 '2050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폐자원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이사장은 24일 오후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CESS 2021)'에서 "올해는 신기후체제가 시작되는 원년"이라며 "2050탄소중립 달성이라는 목표는 각국이 제시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보다 훨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4일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폐자원을 활용한 산업부문의 순환경제 전환이 매우 중요하고, 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서울-기후 에너지 회의 2021'에 참석한 문 장관은 축사를 통해 "탄소중립의 첫걸음을 내디딘 상황에서 폐자원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탄소
김정빈 수퍼빈 대표는 "산업폐기물보다 적지만 통제받지 못하는 생활폐기물이 진짜 문제"라며 "우리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깨끗한 환경이 아니라 멸종에 직면한 생명과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질서를 남겨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25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0'에 발표자로 나서 '수퍼빈의 순
제주에 있는 스타트업 레미디(Remedy)는 버려진 호텔 침대시트를 재활용한 생활용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 김민희 대표는 "레미디는 환경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라고 말했다.
김민희 레미디 대표는 25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후변화 대응과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