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은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홍천 소노캄 비발디에서 열린 2025년 한국줄기세포학회 동계학술대회(2025 KSSCR Winter Conference)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줄기세포학회는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으며 국내 약 60여 개의 후원사를 확보해 과학의 본질적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신뢰받는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는
롯데바이오로직스(Lotte Biologics)는 지난 16일(현지시간) JP모건 헬스케어컨퍼런스(JPM 2025)의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참가해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을 첫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임스 박 신임 대표가 ‘글로벌 CDMO 리더로 도약’이라는 주제발표를 진행했으며, 뉴욕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의 성공적인 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을 공개하고 글로벌 바이오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도약 비전을 제시했다. 여기에 뉴욕 시러큐스 공장과 올해 완공 예정인 송도 바이오 캠퍼스를 바탕으로 추가 수주에 성공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제임스 박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호텔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항체약물접합체 위탁개발생산(ADC CDMO) 공장을 본격 가동한다. 그동안의 항체 생산 노하우로 차세대 먹거리인 ADC CDMO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다수 기업과 ADC 수주가 임박했다고 강조했다.
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ADC 개발 팀장)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베이 프란시스코 트윈픽스에서 열린 ‘ADC 사업부 간담
“상장이 끝일 거라 생각했는데 시작이었습니다. 그나마 기업공개(IPO) 과정이라도 무사히 마쳤단 점을 위안으로 삼습니다.”
지난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한 바이오기업 대표가 털어놓은 속내다.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업계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이후 좀처럼 녹을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자금에 목마른 기업들의 수심은 깊어지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의 회원
그동안 대규모 생산능력을 앞세워 경쟁 기업과 초격차를 보여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신규 모달리티(치료 접근법)를 비롯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성장세를 이어간다. 차세대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단 전략이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거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공장 착공 청사진을 제시하고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회사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43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20%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조 원 규모의 역대 최대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럽 소재 제약사와 2조747억 원(14억1011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며, 고객사 및 제품명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가 새해 시작과 함께 2조원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하며 2025년 첫 수주 성과를 알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유럽소재 제약사와 14억1011만달러(2조747억원) 규모의 초대형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30년 12월31일까지다. 고객사,
CDMO 이엔셀(ENCell)은 13일 바이오공정 기술 솔루션 기업 싸토리우스코리아(Sartorius Korea)와 공동으로 아데노연관바이러스(adeno-associated virus, AAV) 생산공정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AV는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활발히 이용되는 바이러스 벡터로, 이번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유전자치료제를 대규모 생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JPM)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막을 앞두고 13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0% 오른 10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장 시작 후 104만4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3~16일(현
삼성바이오·셀트리온, 메인 트랙 발표제임스 박 롯데바이오 신임 대표 공식 데뷔유한양행·알테오젠·등 다수 기업도 참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산업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한다. 그동안 연구 성과와 신약을 선보여 글로벌 기업과 인수합병(M&A), 기술이전 등 성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특히 이번 행사 직후 ‘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항체약물접합체(ADC)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올해 3건 이상의 ADC 프로젝트에 대해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위탁개발생산(CDMO)·ADC 기술을 보유한 양사가 협력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ADC 시장을 함
오너 2세가 경영 전면에 나선 국내 중소제약사들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성장 보폭을 확대한다.
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구바이오제약은 조용준 대표가 올해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글로벌 토탈헬스케어 기업을 정조준한다. 조 신임 회장은 창업주인 고(故) 조동섭 회장의 장남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전문 분야인 피부과와 비뇨기과 영역을 주축으로 빠르게 몸집을
국내 바이오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바이오헬스케어 투자 콘퍼런스 'JP 모건 헬스케어' 개최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일보다 13.51%(1만6400원) 오른 13만78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유한양행우(1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에도 CDMO 산업은 여전히 밝다
2024년 4분기 실적 Preview
ADC공장 완공, 수주에 대한 기대감 존재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300,000원 유지
이달미
BNK
◇유한양행
MARIPOSA OS 12개월 이상 개선 발표
MARIPOSA OS(전체 생존 기간) 결과 업데이트
리브레반트 SC
차바이오텍(CHA Biotech)는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는 美 바이오기업 차일즈 큐어(Child's Cure)와 바이럴 벡터의 포괄적 개발 및 생산에 대한 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티카는 희귀 소아질환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공정 및 분석법을 개발하고, 아데노연관바이러
국내 제약·바이오주들이 바이오 대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 소식에 일제히 강세다.
7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보다 5.60%(5만3000원) 오른 99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바이오사이언스(0.39%), 셀트리온(1.36%), SK바이오팜(1.36%)
이엔셀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43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해 본격적인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전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43회로 13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열리며 글로벌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관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콘퍼런스인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JPMHC)’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3회째인 JPMHC는 매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업계 최대 규모 투자 행사다. 13~16일 열리는 올해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