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 기업 크루셜텍은 자회사인 크루셜소프트와 터치방식(Area) 소형 지문인식모듈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초극소(Ultra Small) BTP 알고리즘(Fermion·페르미온)’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루셜텍에 따르면 BTP 솔루션의 핵심 프로세스인 알고리즘은 지문 이미지에서 특장점을 추출해 정보를 처리하는 방법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 기업 크루셜텍 경영진들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안건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회사 주식 6268주를 장내 매수했다. 안 대표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총 3차례 걸쳐 5068주를, 강경림 전무는 이날 1200주를 장내 취득했다. 이에 따라 안 대표는 회사 주식 546만1012주(지분율 23.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베트남 정부로부터 지문인식 모듈(BTP)로 ‘하이테크 응용사업 인증(이하 하이테크 인증)’ 추가 획득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옵티컬 트랙패드(OTP)로 받은 하이테크 인증에 이어 두 번째다.
베트남 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하이테크 응용사업 인증 제도’는 지난 2008년 발행된 하이테크법에
모바일 입력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중국 핸드셋 업체들과 잇단 공급계약을 체결, 중국 시장 공략이 가시화 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루셜텍은 BTP(Biometric TrackPad)·MFM(Mobile Flash Module) 등 자사의 주요 제품들을 다수의 중국 로컬 핸드셋 업체에 공급 중이며 해당 업체들이 자국 내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
지난해 적자로 돌아선 삼성정밀화학이 올해 1분기에도 적자폭을 키웠다.
삼성정밀화학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191억원, 순손실 1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6%, 79.3%의 적자폭을 키웠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 2981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10.2% 감소했다.
회사 측은 “1분기 영업이익은 염소·셀룰로스 계열의 가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생체인식 기술인 ‘지문인식’으로 올해 힘찬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크루셜텍은 광학 기반의 모바일 입력장치 OTP(Optical Track Pad)를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하면서 지난 2010년까지 Blackberry, SEC, HTC에 이를 탑재해 대표 스마트폰 부품사로 떠오르며 지난 4년간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지난달 28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아산사업장에 위치한 본사를 판교로 이전하고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1일 크루셜텍에 따르면 이번 각자대표 체제 전환에 따라 크루셜텍 김종빈 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격·취임하면서 안건준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로 대표이사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회사의
[400억 흑자 자신했지만 뚜껑열어보니 166억 적자로…2번이나 정정 공시]
[e포커스] 코스닥 상장사 크루셜텍이 무책임한 실적 전망으로 눈총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을 공정공시하면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할 것으로 밝혔지만, 결산 결과 실제로는 영업손실이 2배 이상 확대되면서 지난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적자를 기록
[종목돋보기]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크루셜텍 안건준 대표의 주식담보 대출 비중이 늘고 있다. 이미 꽤 많은 보유 지분이 주식담보에 묶여 있는 상황에서 최근에 안 대표가 추가로 담보대출에 나서면서 회사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다는 분석이 꾸준히 나온다.
당장 문제가 되는 수준은 아니지만 최대주주가 주식담보대출에 나서는 것은 회사 자금 사정이 쉽지 않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정보통신 전자박람회 ‘CeBIT 2014’에 참가해 BTP 에어로마우스(지문인식 탑재 TV리모콘)을 포함한 다양한 세트 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독일 하노버에서 오는 14일까지 개최되는 CeBIT는 미국의 ‘컴덱스’와 함께 전세계 정보 통신 기술을 대표하는 국제포럼으로 전세계 70개국, 4200업체가 참여한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크레스(이하 MWC 2014)에서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문인식에 대한 현지 언론 및 관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26일 밝혔다.
더욱이 이미 지문인식을 탑재한 팬택·애플에 이어 삼성전자까지 지문인식 대열에 합류하게 되면서 스마트폰 지문인식 기능에 대한 범용화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스마트기기와의 이질감을 줄여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지문인식 관련 기술을 개발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루셜텍은 BTP(Biometric TrackPad·지문인식 모듈) 패키징 구조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기존의 BTP는 센서에 구동신호를 보내는 베젤이 센서 테두리에 돌출된 형태였지만,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전날 BTP(Biometric TrackPad·지문인식 모듈) 패키징 구조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의 BTP는 전원을 연결해주는 금속 와이어가 센서 위에 붙어있는 형태였으나, 이번 특허 기술은 센서 측면에 홀을 뚫어 전원을 연결하는 방식이라 와이어 높이만큼의 두께를 줄일 수 있다”
크루셜텍이 대규모 CB 발행을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5거래일 만에 하락 반전하며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38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거래일 대비 2.24%(250원) 하락한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한국증권, 대신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크루셜텍은 지난 17일 공시를 통해 외국계 사모펀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업체인 크루셜텍은 외국계 사모펀드인 이스트브릿지 파트너스(EastBridge Partners)를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연복리 3.5%으로 사채 만기일은 오는 2018년 1월28일이다. 전환가액은 1만902원이다.
회사 측은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지난 24일 BTP(Biometric Track Pad·지문인식 모듈) 패키징 구조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BTP 표면의 컬러도료 층 아래에 베이스 층을 둬 불투명성을 유지하는 기술”이라며 “기존의 BTP는 센서가 외부로 비치지 않게 하기 위해 표면 컬러 층의 도료를 두껍
모바일 입력솔루션 전문업체 크루셜텍이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 경영 의지를 확고히 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이사는 이날 크루셜텍 주식 4153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안건준 대표는 545만5944주(23.18 %)의 크루셜텍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이병근 크루셜텍 상무이사도 지난 5일 크루셜텍
모바일 입력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중국 핸드셋 업체들과 잇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루셜텍은 BTP(Biometric Track Pad), MFM(Mobile Flash Module) 등 자사의 주요 제품들을 다수의 중국 로컬 핸드셋 업체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모바일 지문인식 모듈
크루셜텍은 전날 공시를 통해 자사주 56만3484주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처분예정금액은 79억원, 처분기간은 2013년 10월11일부터 2013년 10월25일까지다.
이번 자사주 처분 이유에 대해 크루셜텍 관계자는 “통합 R&D센터 완공에 따른 연구설비투자 및 자본효율성 제고를 위한 목적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