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은 세계 최초로 혈액암 유발 물질인 PI3K 감마·델타·DNA-PK의 3중 저해 기전을 갖춘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보스몰리십’(Bosmolisib·개발코드명 BR101801)의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최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보스몰리십은 암세포의 성장·생존 신호 및 DNA 손상 복구에 관여하는 PI3K 감마(γ), PI3K 델타(δ)
보령(Boryung)은 미국혈액학회(ASH,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에서 항암신약물질 ‘BR101801(BR2002)’의 임상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BR101801은 말초 T세포 림프종(Peripheral T-Cell Lymphoma, PTCL) 치료제로 개발중인 PI3K γ/δ ·DNA-PK 삼중저해제로,
보령(구 보령제약)은 7일 PI3Kγ/δ·DNA-PK 삼중저해제 ‘BR101801(BR2002)’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암인 말초 T세포림프종(Peripheral T-Cell Lymphoma, PTCL)에 대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BR101801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ODD
보령은 항암신약물질 ‘BR101801’(프로젝트명 BR2002)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희귀암인 ‘말초 T세포 림프종(Peripheral T-Cell Lymphoma, PTCL)’에 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이뤄졌다. PTCL은 악성림프종의 하나로 진행속도가 빠르고 치료에 대한
국내 제약업계의 허리를 담당하는 중견 제약사들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잇달아 경신했다. 이들은 본업에서 점진적인 성장을 이어가면서 신약 개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일 본지 취재 결과 보령과 일동제약, 한독 등 연매출 5000억 원대 제약사들이 3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고른
보령은 항암신약 R&D 자회사 리큐온(RECUON)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진출 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진출 강화 지원사업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는 것으로,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사업기획부터 현지화 정착 단계
보령제약은 자체 항암신약인 비호지킨성 림프종 치료제 ‘BR101801(프로젝트명 BR2002)’을 투여한 말초 T세포 림프종(Peripheral T-Cell Lymphoma, PTCL) 환자에게서 암세포가 모두 사라진 상태인 ‘완전관해’를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13일(현지시간)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
보령제약이 PI3K(γ/δ), DNA-PK 동시저해 항암제로 개발중인 BR101801(프로젝트명 BR2002)이 혈액암 뿐 아니라 다양한 고형암 모델에서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보령제약은 22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미국 암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연례학술대회에서 BR1
보령제약은 2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미국암학회(AACR) 연례학술대회에서 연구개발 중인 혁신항암제 ‘BR101801’(프로젝트명 BR2002)의 전임상 결과를 일부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보령제약이 자체 개발하는 BR101801는 PI3K와 DNA-PK를 동시에 저해하는 표적항암제 겸 면역항암제이다. 이번 AACR에서는 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