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MADE SERIES’의 세번째 앨범 ‘D’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알리는 카운터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2시 30분 공식블로그에 ‘MADE SERIES’ 세번째 앨범 ‘D’의 음원, 뮤직비디오 공개 카운터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빅뱅 멤버들이 어깨동무를 한 채 유쾌하게 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빅뱅의 'MADE SERIES' 세번째 앨범 'D'의 트랙 리스트가 전격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9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와 공식SNS채널에 7월 1일 온라인, 7월 7일 오프라인에 공개되는 'MADE SERIES' 세번째 앨범 'D'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앨범 ‘D’에는 첫번째 타이틀 곡 ‘
빅뱅이 7월 1일 공개할 ‘메이드 시리즈(MADE SERIES)’의 세번째 싱글 앨범 ‘D’의 첫번째 신곡 제목은 ‘if you(이프-유)’로 밝혀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핑크색 파스텔 계열의 감성적인 포스터 이미지에는 빅뱅 다섯 멤버의
빅뱅이 홍콩 투어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9시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BIGBANG - TOUR REPORT IN HONGKONG'이라는 타이틀로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홍콩 AWE 아레나에서 열린 빅뱅 공연의 실황을 담은 것으로 공연 현장 모습, 무대 비하인드 영상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 전시회 메이킹북 ‘G-DRAGON PEACEMINUSONE–IN THE MAKING OF PEACEMINUS ONE’이 7월 8일 발매된다.
이번 메이킹북에는 지드래곤이 국내외 현대미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대중문화와 현대미술의 접점을 만들고 확장해 나가는 1년 여 과정이 사진과 영상으로 담겨있다.
메이킹북에서는 뉴욕 미
빅뱅 지드래곤이 자신의 돌연변이 같은 면이 청소년에게는 유해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8시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을 따라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유해할 수도 있다고 소신껏 발언했다.
손석희 앵커는 "'청소년에게 유해한 것 같다. 그래도 음악의 힘을 믿는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지드래곤이 엑소, 샤이니와 차이에 대해 '자작곡'을 만드는 아티스트라고 강조했다.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엑소, 샤이니와 빅뱅의 차별점은 우리가 직접 노래를 만들어 부른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가 "엑소와 샤이니 팬들이 방송을 보면서 화내지 않겠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화내도 어쩔 수 없다. 사실"이
지드래곤이 민감할수도 있는 군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8시 방송된 JTBC의 '뉴스룸'에서 음악, 미술 등 예술 관련 대화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이날 손석희는 지드래곤에게 "군대에 언제 가냐"고 물었다. 지드래곤은 "갈 때가 되면 갈 것"이라고 시크하게 답했다. 이에 손석희는 "한가지 부탁한다. 군대에 다녀와서도 지금의
빅뱅이 월드투어 ‘BIGBANG 2015 WORLD TOUR-MADE’ 홍콩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빅뱅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홍콩 AWE 아레나에서 열린 홍콩 콘서트에서 히트곡과 퍼포먼스로 3만 6000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이번 홍콩 콘서트는 서울, 중국 광저우, 베이징에 이어 3회 공연을 모두 전석 매진시키며 빅뱅의 티켓
빅뱅의 신곡 ‘BANG BANG BANG’과 ‘WE LIKE 2 PARTY’가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World Digital Songs)’ 차트에서 1위와 2위를 석권했다.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11일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빅뱅의 ‘BANG BANG BANG’과 ‘WE LIKE 2 PARTY’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빅뱅은
빅뱅이 앨범 투어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MADE DIARY WITH NAVER’의 시작을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10일 오전 9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블로그(www.yg-life.com)에 빅뱅의 앨범과 투어 ‘MADE’의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MADE DIARY WITH NAVER’ 프로젝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빅뱅의 '뱅뱅뱅'이 공개 8일째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일 자정 공개된 빅뱅의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이 9일 오전 8시 현재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올레, 엠넷, 지니, 몽키3, 소리바다 등 총 6개 실시간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특히 멜론에서는 1위인 '뱅뱅뱅' 뿐만 아니라 3위 ‘WE LIKE 2 PART
태양, 민효린의 열애에도 불구하고, 빅뱅의 인기는 여전하다.
빅뱅이 '뱅뱅뱅' 음원 공개 3일째에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빅뱅의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은 4일 오전 7시 현재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5개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신곡 ‘WE LIKE 2
빅뱅 뱅뱅뱅의 빅뱅이 복근을 드러냈다.
2일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GBANG #MADESERIESA #BANGBANGBANG'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빅뱅은 복근은 물론 상반신을 드러낸채 손을 엑스자로 하고 있다.
빅뱅 상반신 가슴에는 검은색칠을 해 마치 갑옷을 연상시키고 있다.
빅뱅 뱅뱅뱅을 접한 네티즌은 "
빅뱅 태양이 민효린과 교제를 인정했다.
태양은 2일 오후 6시 KBS '스케치북' 녹화 도중에 민효린과 열애 기사를 접하고 쿨하게 인정했다.
태양은 "민효린과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태양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민효린과 사귀는 것이 맞다고 한다. 회사에서도 태양이 모태 솔로였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하했
민효린이 태양과 열애에 대해 개인적인 일이라서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투데이에 "민효린에게 전화를 걸었고, 태양과 사귀는지에 대해 물었다. 민효린은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다"며 "회사에서도 소속 연예인의 입장을 존중해 주기 위해 더 이상 묻지 않았다"고 답했다.
태양의 소속사 YG엔
빅뱅 태양-민효린의 열애에 대해 양 측이 사실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투데이에 "태양과 민효린이 사귄다는 기사를 봤다. 정확한 내용을 확인중"이라고 말했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빅뱅 태양과 민효린 교제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중이다. 본인과 접촉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민효린은 지
빅뱅이 '뱅뱅뱅'-'WE LIKE 2 PARTY', 빅뱅이 '뱅뱅뱅'-'WE LIKE 2 PARTY'
빅뱅이 '뱅뱅뱅'-'WE LIKE 2 PARTY'를 공개한 가운데 엽사를 함께 공개해 웃음을 안기고 있다.
2일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히 했어...2 #빅뱅엽사 #네이버스타캐스트온에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NAVER
그룹 빅뱅 멤버들이 스타캐스트 생중계를 통해 신곡 'BANG BANG BANG(뱅뱅뱅)'과 'WE LIKE 2 PARTY(위 라이크 투 파티)'를 공개했다.
빅뱅은 신곡 발표를 한시간 앞둔 1일 오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생중계 'BIGBANG COUNTDOWN LIVE'를 통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빅뱅 멤버들은 신곡
'뱅뱅뱅'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탑이 감정을 잡기 위해 음주했다고 고백했다.
탑은 2일 서울 동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네이버 스타캐스트에서 "신곡 뮤직비디오를 찍기 전에 맥주를 마셨다"고 말했다. 승리가 얼마나 마셨냐고 묻자 탑은 "4캔 마셨다.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술의 힘을 빌렸다"고 말했다.
이날 빅뱅은 신곡 ‘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