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SK바이오팜에 대해 신약 후보물질 도입으로 주력 제품 특허 만료 리스크를 완화하고 후속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했다.
27일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SK바이오팜이 8월 26일 바이오헤이븐(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인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을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산일전기, 신양금속공업으로부터 693억원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
△SK가스,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결정
△AK홀딩스, 계열사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 유상증자에 206억원 참여
△한전산업, 한수원과 한빛본부 원전 수처리설비 운전·정비공사 계약 체결
△대양금속, 조상종 단일 대표 체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을 비롯한 칼륨채널(Kv7) 활성화제와 신약 발굴 플랫폼을 도입한다.
SK바이오팜은 바이오헤이븐 바이오사이언스 아일랜드와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Opakalim·BHV-7000)’오파칼림 및 기타 Kv7 활성화제 화합물, Kv7 디스커버리 플랫폼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