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이테크건설은 당사가 시공한 풀무원 오송연구소가 '2020년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건물은 SGC이테크건설의 시공으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확인 1등급과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LEED Gold 등급'도 획득했다.
아름다운 건축상은 청주시에서 매년 그 해의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하는 상으로 이
LG전자가 시공한 충북 오송 풀무원기술원이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확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설치확인’ 인증제는 한국에너지공단이 공공건축물의 BEMS 설치 의무화 규정에 맞춰 지난 2017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현황, 설비성능분석, 예측 및 제어 기능 등을 평가하고 수준에
부동산 투자에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가 중요한 가치 평가 요소로 자리잡았다. 해외 투자를 받을 때도 해당 건물이 친환경적으로 운용되는 지가 중요해졌다. 해당 건물이 얼마나 친환경적으로 운용되고 있는가에 따라 자산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14년 18조 달러였던 글로벌 ESG 투자 규모는 2030년 100조 달
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데이터를 통한 건물 에너지 소비의 체계적ㆍ최적 관리를 위해 ‘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BEMS)’에 대한 국가표준(KS) 제정안을 확정해 18일 고시한다.
이번 제정한 BEMS KS는 데이터 수집, 분석, 활용 등 데이터 관리와 성과분석 체계를 운영 전주기에 걸
국토교통부는 기계설비산업 육성 정책의 기본 방향을 담은 ‘1차 기계설비 발전 기본계획’(2021~2025년)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기계설비산업은 냉·난방, 환기, 오수정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공간을 유지하기 위한 기계설비를 제작·관리하는 산업이다. 국가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절감 및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내
한국전력은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그린뉴딜 ‘스마트그린산단’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그린산단은 기존의 개별기업과 산업단지의 스마트화를 넘어 디지털과 그린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Smart Energy Platform) 구
한국전력이 5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한국전력 영종지사 신축사옥을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으로 준공했다.
이번에 준공한 ‘KEPCO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은 한전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인 K-BEMS K(KEPCO-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를 기반으로 주차, 보안, 공조, 조명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제어 할 수 있는 똑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와 태양광 운영·관리(O&M) 등 6대 핵심 유망 분야에서 4000개의 에너지혁신기업을 발굴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6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중구에 있는 태양광발전 컨설팅기업인 쏘울에너지에서 에너지혁신기업 간담회를 열고 '에너지혁신기업 지원전략'을 발표했다.
에너지혁신기업은 기술력·아이디어
KT는 부동산 부문 계열사 KT에스테이트와 함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로 빌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KT 스마트빌딩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빌딩 서비스는 △스마트빌딩 센싱 △스마트빌딩 건물에너지관리(BEMS) △스마트빌딩 인공지능(AI)의 3개 상품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스마트빌딩 센싱이 12개당 월 20만원 △스마트
HDC아이콘트롤스는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인공지능(BEMS AI) 에너지절감 기술 연구용역 계약을 16일 체결했다.
아이콘트롤스는 서울대 건축학과 건축에너지연구실과 함께 8개월간 BEMS 에너지절감을 위한 AI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형 건물에 데이터 기반 AI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전력이 도미니카의 전력난 해소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전은 18일(현지시간) 도미니카 뿌까마에마(PUCMM) 대학에서 '한전-중소기업 협력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BEMS) 수출 시범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K-BEMS는 한전이 개발한 에너지관리시스템으로 전기, 가스, 열 등 고객의 다양한 에너지 사용정보를 실시간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19 한국에너지대상'을 열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포상했다.
올해 41회째를 맞은 한국에너지대상은 지난해부터 에너지효율대상과 신재생에너지대상을 통합해 에너지 부문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고훈격인 동탑산업훈장은 국내 최초로 빌딩 자동제어 시스템 국산화에 성
한국에너지공단은 3일부터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설치확인 전자민원 시스템(http://bems.energy.or.kr)'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의 설치확인 및 설치계획 검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구축됐다.
공단은 이번 시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가 ‘제2회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인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은 사단법인 IBS Korea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등이 후원한다. 비주거(업무), 주거(공동주택), 설비시스템의 3개 부문별로 국내 최고의 건축물과
인천 송도에서 국내 최초로 고층형 제로에너지 아파트‘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총 886가구)가 지난 28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국토교통부가 현대건설과 함께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이 단지는 고단열·고기밀 등 패시브 공법과 고효율 기기, 신재생에너지설비 등 액티브 공법 및 에너지 최적제어를 위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등 첨단 공법을 적용, 공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등 산업용 가공장비 업체인 인터불스가 태양광 신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미아솔과 협력키로 했다.
인터불스는 최근 미아솔과 기술 생산 및 판매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다만 사업 방향은 내년 상반기께 구체화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태양광사업 및 에너지 신사업에
서울 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 내려 마곡중앙로를 따라 걷다 보면 거대한 연구단지가 나타난다. LG그룹의 연구개발 인력 2만 2천여명이 집결하게 될 LG사이언스파크다. 1990년대까지 논밭으로 비만 오면 진흙밭이 돼 걸어 다니기도 힘들었던 마곡은 2014년 LG사이언스파크가 착공하면서 3년 6개월여만에 첨단 연구단지로 탈바꿈했다.
업종이 다른 계열사들이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온 제로에너지 건축 시범사업과 지자체, 관계 기관의 협업을 통해 일반 국민들이 일상에서 제로에너지 기술과 그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탄생했다.
5일 국토교통부는 최근 준공된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와 아산 중앙도서관이 제로에너지 건축물 본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제가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가 국내 최초로 비주거시설인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됐다.
포스코건설은 자사가 시공한 판교 2밸리 기업지원허브가 비주거시설로는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은 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높이고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이 적은 건축물에 대해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