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중대형 기종인 B777-200ER 항공기의 2호기를 21일 도입하고 해당 항공기를 23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기 도입에 따라 진에어는 180~189석 규모로 운영되는 B737-800 항공기 12대 외에 300석 중반 규모로 운영되는 중대형 항공기 B777-200ER 기종을 2대 운영하게 돼 총 14대로 기단을 확대하
진에어가 오는 12월 예정된 LCC 최초 인천-호놀룰루 장거리 노선 취항과 항공기 추가 도입 등 사업 확대에 발맞춰 LCC 역대 최대 규모인 180여명의 남녀 객실승무원 채용에 나선다.
진에어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채용 안내 사이트를 통해 남녀 신입 객실승무원의 상세 채용 계획을 공고하고 온라인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
지원 시 최소 학력 및
진에어는 올 상반기 김포-제주 노선에서 저비용항공사(LCC) 중 가장 많은 탑승객을 실어 나르며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김포-제주 노선은 국내 7개 모든 항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선으로 한국공항공사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이 노선 탑승객은 전체 노선 탑승객 1338만6000여명 중 54.4%(728만여명)을 기록했다.
또 5
진에어가 오는 12월19일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취항한다.
진에어는 인천-호놀룰루 노선 첫 취항에 앞서 오는 14~23일 진행되는 '2015년 하반기 진마켓'을 통해 해당 노선 항공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중대형 항공기 B777-200ER가 투입되는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주 5회(월,수,목,토,일) 항
대한항공은 오는 6일부터 8월28일까지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는 올해 9월12일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적십자사, 한국미술협회, 보잉의 후원으로 서울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로 7회째인 이번 사생대회 주제는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 신규 취항한다. 로마는 독일 프랑크푸르트(1997년), 영국 런던(2002년), 프랑스 파리(2008년), 터키 이스탄불(2011년)에 이은 유럽 5번째 취항지다.
아시아나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티지아나 디 몰페타 주한 이탈리아대사관 참사관,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박철구 인천공항 세관장, 전
아시아나 항공이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 신규 취항한다.
아시아나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티지아나 디 몰페타 한 이탈리아 대사관 참사관,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박철구 인천공항 세관장, 김수곤 서울지방 항공청장, 윤현덕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소장, 배호열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본부장, 최문식 인천공항출입국사무소 소장, 가수 싸이 등이 참석한
HMC투자증권은 지난 11일 국내 기관투자자들과 함께 9200만달러 규모의 항공기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물류회사인 DHL이 사용 중인 B777-200LRF 항공기에 투자한 딜이다. HMC투자증권과 KDB대우증권이 직접 투자는 물론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투자 주선도 진행했다.
DHL은 매출액 기준 글로벌 1위를 기록하고
대한항공은 18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능률협회컨설팅 주관으로 열린 ‘2015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인증식’에서 항공여객운송서비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GCSI는 일본능률협회컨설팅에서 고객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고객만족 요소, 고객 가치, 글로벌 역량, 충성도 등을 평가해 매년 최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2005년 이후 11년 연속 항공
대한항공은 17일 파리에어쇼에서 에어버스(Airbus)사와 A321Neo 50대(확정구매 30대/옵션구매 20대)와 보잉(Boeing)사 B737MAX 50대(확정구매 30대/옵션구매 20대), B777-300ER 2대 등 총 102대의 항공기를 도입하는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공시했다.
매입 규모는 122억3000만달러이며 기간은 2019~20
대한항공이 차세대 항공기 100대를 도입한다. 이는 업계 사상 최대인 122.3억 달러(약 13조원) 규모로 2019년 창사 5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다.
대한항공은 16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어쇼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칼 대표이사, 레이 코너 보잉 상용기 부문 최고경영자(CEO), 파브리스
대한항공이 한층 더 새로워진 항공기 좌석을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새로운 퍼스트 및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과, 개선된 기내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한 B777-300ER 항공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선보인 퍼스트클래스 좌석(코스모 스위트)은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해 프라이버시를 보장해준다. 좌석 상부는 개방돼 답답하지 않으면서
대한항공은 28일 A330-300 신규 항공기 1대를 도입해 내달 2일부터 국제선 노선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기존 운항 중인 A330-300 항공기와 신규 도입한 항공기를 모두 비즈니스 및 관광 수요가 많은 시드니, 브리즈번, 싱가포르 등 동남아 및 대양주 중ㆍ장거리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된 A330-300 기종은 총 272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저마다 다른 기준을 내세우며 ‘업계 1등’을 주장하고 있다.
진에어는 18일 올해 경영 목표를 발표하며 ‘국내 최초 장거리 취항’과 ‘신규 항공기 도입에 따른 국내 최다 좌석수 보유’를 강조했다.
진에어는 올해 6대의 항공기를 신규 도입해 총 19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된다. 이는 제주항공의 21대를 거의 따라잡은 수
진에어가 올해 업계 1위 달성을 목표로 한 본격 경영에 돌입했다. 특히 연말 기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에서는 좌석수를 가장 많이 보유한 항공사로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는 국내 LCC 최초 장거리 국제선 취항을 포함한 노선 취항 계획과 항공기 도입 등 2015년 경영 목표를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진에어는 우선 올해 총 6대
KDB대우증권은 국내 기관투자자들과 7200만달러를 규모의 항공기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DB대우증권이 두바이 국영항공그룹 Emirates 항공사가 사용 중인 B777-300ER의 판매와 재임대(Sales and Lease back) 건에 투자한 딜로, KDB대우증권은 직접 투자는 물론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투자주선도 함께 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근속 40주년을 맞았다. 조 회장은 3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회사 창립 46주년 기념식에서 근속 꽃다발을 받았다.
조 회장은 1974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정비, 자재, 기획, IT, 영업 등 항공업무에 필요한 실무 분야들을 두루 거친 뒤 1992년 사장, 1999년 회장에 이어 2003년 한진그룹 회장에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B777-200ER 항공기에 대한 ‘정밀접근계기비행 CAT-IIIb(Category-IIIb)’ 등급을 지난달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받았다고 2일 밝혔다.
정밀접근계기비행은 안개 등 기상조건 악화로 말미암은 저시정 상황에서도 항공기의 계기를 이용해 접근과 착륙을 수행하는 절차를 말한다. 이에 대한 자격은 CAT-I부
진에어는 지난해 12월에 도입한 첫 중대형 항공기 B777-200ER(355석) 항공기를 오는 3월 2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 항공기는 이미 지난해 12월 첫 도입 후 현재까지 인천-괌 노선의 B737-800(180석) 항공기를 대체 투입해 해당 노선의 동계 성수기 좌석난을 해소한 바 있다.
진에어는 B777-200ER 항
대한항공이 유가하락에 따른 유류비 절감에 힘입어 지난해 395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대한항공은 12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3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조9097억원으로 전년 대비 0.5% 늘었고 순손실은 4578억원으로 적자 지속했다.
작년 4분기 실적으로는 영업이익이 1529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