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5일 밝혔다.
인하율은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B2C 설탕 제품이 평균 5%(최대 6%),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밀가루의 경우 전 제품 평균 5.5%(최대 6%)다.
앞서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초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한국투자증권에 서비스 공급… 400개 이상 ‘전체 호가’로 확대글로벌 IB 주문 실명 실시간 확인 가능해져초당 5만 건 데이터 무손실 처리… 글로벌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술 입증
인공지능 증시 데이터 스타트업 웨이커(Waiker)가 세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미국 주식 ‘나스닥 토탈뷰’ 서비스를 상용화하며 서학개미들의 정보 불균형 해소에 나섰다.
웨이
LG전자가 항균 기능성 신소재 ‘퓨로텍(PuroTec™)’을 앞세워 아시아 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인도를 거점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동시에 생산 능력 확충과 연구개발 투자를 병행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5일부터 10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인도 최대 산업 소재 전시회 ‘플라스트인디아(PLASTINDIA)’
LS증권은 5일 에이피알에 대해 미국과 B2B 채널 성장에 힘입어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상향했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과 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15% 이상 상회했다”며 “미국과 B2B 매출이 고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5476억 원으로 전
LG헬로비전이 2025년 연간 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2995억원, 영업손실 79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693억 원(5.8%) 증가하며 성장을 지속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52억 원(39.0%) 늘어나 전반적인 실적
간사이전력 등 35개 해외바이어 유치AI 인프라·GX(그린) 전환·노후설비 교체 등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 수요 등으로 전 세계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우리 중소 전력기기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장이 마련됐다.
5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한국전기산업진흥회(KOEMA)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 전시회와
“식빵·햄버건 번 등 외부 파트너사 활용 제품공급 차질 최소화”
SPC삼립은 3일 오후 발생한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장 화재로 인해 대체 생산체계를 가동, 식빵·햄버거 번 등 제품 공급 안정화에 나섰다.
SPC삼립은 화재 발생 직후 안전 확보를 위해 공장 가동을 중단했으며 제품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생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AHR서 핵심 부품 코어테크 전시ISE서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 공개
LG전자가 북미 공조 전시회와 유럽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등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했다. 차별화된 제품과 솔루션을 고객에게 선보이며 B2B 사업 확대를 통한 질적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의지다.
LG전자는 2~4일(현지시간)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에이루트는 최근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 규제당국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으로부터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진행을 위한 사전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제도권 금융 인프라 기반 수익화 단계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에이루트는 단순 디지털 자산 발행에서 나아가 결제·정산·자금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 구조를
삼성전자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소개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9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목조 모듈러 주택사 '공간제작소'와 협업해 AI 홈 기반의
KB증권은 4일 실리콘투에 대해 경쟁 우려가 과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8.3% 상향했다.
실리콘투는 전날 11.83% 하락한 4만5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손민영 KB증권 연구원은 "실리콘투의 주가는 최대 고객사인 구다이글로벌의 한성USA 인수 소식에 고객사 이탈 및 미국 내 K-뷰티 유통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 매도세와 단기 조정 국면 속에서도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지환 아이에셋 대표는 3일 YTN 라디오 '조태현의 생생경제'에서 "단기적으로 수급이 꼬여 있는 구간이지만, 반도체 업종 자체의 펀더멘털은 여전
데이원컴퍼니가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을 통해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과 재무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했다.
데이원컴퍼니는 3일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4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은 1239억 원이었고, 당기순이익은 4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수익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인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기반 결제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헥토파이낸셜은 USDC 등 제도권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 정산 인프라를 확보했다. 향후 국내 규제 환경에 맞춰 CPN을 통한 해외 송금과 정산 효율화를 추진해 국내외 고객에게 더욱 빠
케이뱅크는 태국 카시콘뱅크, 비피엠지(BPMG), 오빅스테크놀로지와 '해외송금 및 결제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카시콘뱅크는 태국 내 최대 상업은행 중 한 곳이다. 소매 금융과 디지털 뱅킹 분야를 선도하며 현지에서 디지털 전환에 가장 적극적인 은행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4사는 블록체인 기반 국경 간
3일 스페인서 ISE 개막 디스플레이·SW·AI 결합 상업용 솔루션 제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에서 차세대 기술을 쏟아내며 유럽 디스플레이 시장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하드웨어 혁신과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상업용 디스플레이 주도권을 놓고 정면 승부에 나섰다.
3일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6일(현지시간
북미 기후·주거 환경 고려가정용·상업용 AI 냉난방 솔루션 전시히트펌프 방식의 가정용 EHSAI 기술 탑재한 시스템에어컨 등AI 기반 통합 제어 스마트싱스 프로 소개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북미 지역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 통합 기기 관리 기능을 선보였다.
LX하우시스는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주목,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지난달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기업 간 거래)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외국인 환자 서울 골목상권에 낙수효과피부·성형 등 미용 편중구조 개선 위해치과·안과·건강검진·중증질환 등 홍보
“2026년은 ‘외래관광객 3000만 명, 1인당 지출 300만 원’이라는 서울관광 미래 비전 달성을 위한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서울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고품격 매력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의료관광과 같은 고부가가치 콘텐츠가
중국 저가 공세·원가 부담 ‘이중 압박’OS·웹OS로 수익 구조 전환광고·구독·B2B…TV 먹거리 확장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와 패널·메모리 가격 상승, 관세 부담이 겹치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사업이 ‘수익성 절벽’에 직면했다. 양사는 자사 운영체제(OS)를 앞세운 광고·구독 모델로 전장을 전격 교체하며 제조업의 틀을 깨는 처절한 체질 개선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