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가 권순우(충남체육회)와 구연우(CJ제일제당) 등 남녀 12명의 대표팀을 꾸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9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남녀 각각 6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했으며, 남녀 단식과 복식에서 최대 4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다.
정종삼(
유진투자증권은 '2025 ATP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 대회'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회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서울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는 이날 유진투자증권이 이번 대회의 타이틀스폰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 공식 명칭은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 남
권순우(71위·당진시청)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360만 유로·한화 약 586억 원)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7위·러시아)에게 1-3(7-6 3-6 2-6 4-6)으로 역전패했다. 루블료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