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자궁내막암·난소암 등 매년 수만 명의 여성 특이암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이들 질환은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삶의 질을 저해하고 의료비 부담과 생산성 손실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한다. 최근 다수의 신약 등장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재발과 전이, 조기진단, 치료접근성 등 해결 과제가 많다. 9월 ‘부인암 인식의 달’을 맞아
아주대병원은 장석준 산부인과 교수가 대만 HNBK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차 아시아부인종양학회(ASGO) 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장 교수의 임기는 2025년 12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2년이다.
ASGO는 아시아 여성의 부인 종양 연구를 위해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부인 종양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