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 AP위성이 32억 원 규모의 위성휴대폰(모델명 XT-Lite)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Thuraya Telecommunications Company', 계약 기간은 2017년 8월 24일부터 2018년 1월 29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1억584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6%의 비중
9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둘러싼 북한과 미국의 대치가 격화되면서 방산주의 급등세가 두드러졌다.
한일단조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820원(29.93%) 오른 356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일단조는 미사일과 포탄 등에 들어가는 탄두와 탄체를 생산하고
AP위성이 합병 이후 위성 제조 사업에서 계약을 수주했다.
위성 제조 및 위성통신단말기 개발기업 AP위성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는 아리랑위성 7호의 탑재체 장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AP위성은 2021년 발사 예정인 아리랑위성 7호에 탑재될 기기자료처리장치에 대한 개발을 맡게 된다. 이는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19포인트(+0.51%) 상승한 629.81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넥솔론, 27만여 주 보호예수 만료 변경
◇보루네오, 20억 원 규모 CB 발행
◇화신, 차량용 페달장치 등 특허권 취득
◇두산건설, 491억 원 규모 공사 계약 해지
◇오리엔트정공, 50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증 결정
◇KGP, 이병호 대표 사임
◇대유에이텍, 205억 규모 자회사 채무보증 결정
◇효성, 대표이사 조석래ㆍ김규영 체제로 변경
◇기가레인,
AP위성이 이달 중 멕시코 통신교통부가 추진하는 위성통신사업(MEXSAT)의 국회 승인이 예상됨에 따라 관련 사업이 추진력을 얻을 전망이다.
1일 AP위성은 멕시코 통신교통부 MEXSAT 책임자의 말을 인용해 “국회 합의가 좀 늦어졌지만 이달 초 중순께 MEXSAT의 국회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MEXSAT 사업은 개발비만 1400만
위성 통신 기술 및 위성 부품 제조 전문 기업 AP위성이 세계 최초로 지상망과 위성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단말기를 개발했다.
AP위성은 아랍에미레이트(UAE)에 소재한 위성통신서비스사업자인 투라야를 통해 세계최초로 듀얼모드·듀얼유심(SIM) 위성휴대폰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 엑스티-프로 듀얼(XT-Pro Dual)은 투라야의
위성통신 부품 전문기업 AP위성은 방산사업에 진출한다.
AP위성은 15일 초소형 지구국(VSAT) 고정위성통신 단말기를 국내 방산업체를 통해 방위사업청에 납품한다고 밝혔다.
이는 무궁화 5호 위성을 이용한 군용 무인기에 탑재되는 모듈이다.
무인기의 경우 지상통신만 이용하게 되면 지상통신망의 중계거리의 한계로 활동반경에 큰 제약이 있지만, 위성통신을
AP위성통신이 AP우주항공과의 합병을 완료하고 사명을 'AP위성'으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AP위성통신이 AP우주항공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합병비율은 1대0.4317764이다.
회사 관계자는 "범국가적 차원에서 우주항공 산업의 중요성이 갈수록 대두되고 있다"며 "양사의 합병을 계기로 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비중을 옮겨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P위성통신은 관계회사인 AP우주항공이 다목적 실용위성 6호의 전기지상지원장비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2015년 11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다목적실용위성 6호의 전력공급 및 모니터링, 발사지원용 전기지상지원장비 개발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번 장비 개발은 이에 따른 것”이라며 “최근 제품 납품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한진중공업, 방위사업청과 1991억 원 규모 건조 계약 체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5조2000억 원으로 정정
△신성솔라에너지, 구미에 태양광 발전소 시설 계약 체결
△이수화학, 이수건설 1205억 원 규모 공사 수주
△포스코, 26일 기업설명회 개최
△동성제약, 전환가액 4977원으로 조정
△코라오홀딩스, KDC코리아 자회사서 탈퇴
△삼
AP위성통신은 12일 위성단말기용크래들(Satellite Terminal Cradle)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본 발명은 위성단말기용 크래들에 관한 것으로서, 더욱 상세하게는 스마트폰 단말기가 변경되면 크래들을 교체설치하여 위성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한 위성단말기용 크래들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