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국민의 전기요금 부담이 우려되면서 정부가 누진제 추가 보완·개선 여지를 파악하고 있다. 우선 정부는 장기적 관점에서 누진제 대신 산업용처럼 계절과 시간대별로 요금을 차등하는 ‘계시별’ 요금제를 주택용에도 도입할 계획이다.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재난 수준의 폭염으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 및 전력망의 스마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신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에너지 신산업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자동차 충전소(EVC) 등을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결합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한국전력은 이 같은 에너
정부가 2022년까지 전국 주요 도시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수소버스 1000대를 보급한다.
또한, 농사와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을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백운규 산업부 장관 주재로 '신사업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
미
정부가 산업용·일반용처럼 계절별, 시간대별로 전기요금 단가를 차등 적용하는 계시별 요금제를 주택용에도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대형 공장이나 빌딩 소비자가 참여하는 수요자원 거래시장(DR)도 소형 상가나 주택용 소비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개편하고, 주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그리드 서비스 체험단지도 조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반도체 설계·개발(팹리스) 기업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 하락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아이앤씨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9% 감소한 1억7200만 원(잠정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4.1% 줄어든 69억800만원, 당기순이익은 85.1% 감소한 1억2500만원으로
파미셀은 급성심근경색 줄기세포치료제 ‘Cellgram-AMI(셀그램-에이엠아이)’에 대한 치료효과가 국제 학술지를 통해 재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2012년 1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순천 성가롤로병원에서 해당 의약품을 투여받은 급성심근경색 환자 26명을 대상으로 추적관찰조사를 진행한 결과가 국제학술지인 ‘Cardiovascular Drugs and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과 러시아를 잇는 슈퍼그리드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아이앤씨가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일대비 105원(2.30%) 상승한 467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송영길 위원장 주재로 정부위원과 민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회의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
한국전력은 16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영국 ARM과 ‘원격검침용 계량 칩(SoC) 및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 공동 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원격검침용 계량 칩(SoC) 및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은 기존의 원격검침인프라(AMI) 기능을 확장한 보안 및 계량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규격의 스마트 계량기로, 계량기와 무선통신을 통해 계량정보 수집
삼천리ES가 무선 원격검침 단말기 개발에 성공해 상업용을 중심으로 본격 보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삼천리ES는 최근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LoRa(SKT), NB-IoT(LGU+ 등) 저전력장거리 통신방식을 적극 보급하는 상황에서 변화에 빠르게 발맞춰 국내 최초로 상업용 막식가스미터를 개발했다.
통신망은 LoRa망을 적용하여 출시했으며 4월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앤씨가 188억 원 규모의 저압 AMI용 DCU 및 PLC브릿지 3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9일부터 2019년 4월 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87억9442만2324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3.8%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0일 10시
인스코비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17년도 지능형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의 핵심장비인 ’저압 AMI 용 DCU(데이처집중장치) 및 PLC 브릿지 3종‘ 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177억 원으로 2017년 연결기준 매출 대비 35.75%의 비중을 차지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9일부터 2019년 4월
코스피 상장기업 인스코비가 177억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저압 AMI용 DCU 및 PLC브릿지 3종 공급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일자는 2018년 4월 5일, 계약 기간은 4월 9일부터 2019년 4월 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77억1995만2599원으로 최근 매출액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의 자회사 디엠파워가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저압전자식 전력량계는 E-TYPE으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공급 금액은 19억 원으로, 계약 기간은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리켐, 신규 경영진 선임·사업목적 추가...“신사업 검토”
△차바이오텍, 이영욱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젬백스테크놀러지, 지난해 영업손실 11억…적자폭 대폭 축소
△동진쎄미켐, 이상섭 사외이사 중도퇴임
△거래소, 우수AMS에 풍문또는보도(최대주주 지분 매각추진설) 관련 조회 공시 요구
△누리텔레콤, 70억 규모의 한전 저압 AMI용 통신자
코스닥 상장기업 누리텔레콤이 70억 원 규모의 한전 저압 AMI용 통신자재(Wi-SUN)11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기간은 2018년 3월 9일부터 4월 1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70억2882만236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7%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9일 현재 누리텔레콤
한전KDN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지능형 배전계통 최신 솔루션을 가지고 SWEET 2018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한전KDN은 △MG-EMS △차세대 배전지능화용 단말장치(FRTU) △데이터분산 서비스 통신 미들웨어(K-DDS) △전력IoT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태양광발전 원격
정보통신 장비 전문기업 스맥이 한국전력의 원격검침인프라 구축 사업 입찰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스맥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주한 ‘원격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이하 AMI) 구축사업의 PLC모뎀 공급’ 입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전년도 대비 47억 원 증가한 약 59억 원, 공급
지난주(19~23일) 코스피지수는 지난주 종가(2421.83)대비 1.22%(29.69포인트) 오른 2451.52로 거래를 마쳤다. 설 연휴를 마치고 글로벌 증시 훈풍과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244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4억 원, 120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34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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