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16:30:02 입력
국내 주식시장이 외국인과 개인 투자자의 쌍끌이 매도 공세에 억눌려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AI 산업의 고점 논란 속 주요 기업들의 실적 우려까지 겹치며 코스피 지수는 5500선으로 주저앉았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19~23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117.75포인트(2.08%) 하락한
다음 주(26~30일)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인하 기대감과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AI(인공지능) 투자 정점론에 대한 우려와 미국 선거 불확실성 등이 하락 요인으로 꼽힌다. NH투자증권은 주간 코스피 예상밴드를 2650~2770포인트로 제시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9~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