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2학년도에 전국 4년제 국립대학 30개, 사립대학이 151개, 교육대학이 10개, 산업대학이 2개, 특별법 설치대학 11개 등 총 204개 대학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최대 6회 지원기회가 있고, 정시모집에서 최대 3회의 지원기회가 있다. 위 204개 4년제 대학 중 수시 6회 지원제한 예외대학으로는 산업대학인 청운대, 호원대 등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24일부터 6월 4일까지 2주간 ‘2021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다날, 더존비즈온, 에듀윌, 에코프로비엠, 한미헬스케어 등 BIG3(미래차ㆍ바이오헬스ㆍ시스템반도체)와 소재ㆍ부품ㆍ장비, 한국판 뉴딜 등 다양한 분야의 50여 개 우수 중견기업이 참여한다.
‘중견
서울시 자치구들이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4차 산업 성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변화에 청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필요한 정책을 펼쳐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관악구는 청년 구직자들의 비대면 면접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및 가상현실(VR) 면접 체험관을 운영한다.
올해 상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되면서 포스코그룹, 두산그룹 등 주요 그룹사부터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신입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포스코그룹과 두산그룹이 상반기 공채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포스코그룹은 이달 19일까지 상반기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회사는 포스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인터내셔널이다.
먼저 포스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됐던 철강업계가 상반기 채용에 돌입하며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철강 수요가 회복하는 가운데 인력을 늘리는 모양새다.
포스코그룹은 상반기 정기 공채를 진행 중이다.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케미칼 등 3개사가 신입사원을 채
포스코그룹이 올해 상반기 채용에 나선다.
4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케미칼 등 3개사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서류 접수는 19일 마감하며 그룹사 간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포스코는 인ㆍ적성검사(PAT)와 1차,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면접 일정은 추후 알릴 예정이다.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신입 직원 510명과 청년인턴 700명 등 총 1210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채용계획 인원은 전년 960명 대비 26% 증가한 규모다. LH는 이 중 83%에 달하는 1010명(△5·6급 150명 △업무직 160명 △청년인턴 700명)은 일정을 대폭 앞당겨 올해 상반기 중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종
코로나19가 인류의 일상을 ‘비대면’으로 빠르게 바꾸면서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쇼핑부터 업무, 수업, 제한적 진료까지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금융과 의료, 유통ㆍ물류 등을 8대 비대면 유망산업으로 선정하고 2021년 1조600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한다고 밝히며 ‘비대면 경제 시대’를 공식화했다.
비대면 경제로의
현재 4차 산업혁명은 여러 산업군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입니다. 정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을 통해 다양한 정부지원정책을 펼치는데요. 그중 대한민국 ICT(정보통신기술)를 책임지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번 ‘취린이 입사가이드’에선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산업군을 지원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공무정
연말 막바지 대기업의 신입사원과 인턴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을 필두로 GS건설, 현대건설, 에스코어에서 신입사원을, 현대카드, 현대트랜시스에서는 신입 인턴을 모집하고 있다.
먼저 SK이노베이션에서 ‘2020 신입사원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직무는 배터리 분야 △최적 운영 △선행연구 △Cell 개발 △시스템 개발 △차세대 배터리 개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온택트 일자리 박람회 두 번째 테마인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일자리 구인·구직 매칭을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KOSME 내일愛 온택트 일자리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채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시 진행 중인 신규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중진공은 테마별 릴레이 방식으로 분야별 특화된 구인ㆍ구직 수요를 발굴하고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한양여자대학교가 학생들의 취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특별한 채용관을 잡코리아에 오픈한다.
잡코리아는 한양여대와 손잡고 ‘한양여대 전문채용관’을 다음달 3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한양여대 전문채용관은 한양여대 재(휴)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양여대 전문채용관에 접속하면 잡코리아의 고도화된 인공지능(AI)이 추천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기업 구인난 해소와 코로나19로 위축된 채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KOSME 내일애(My Job+愛) 온택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분야별 특화된 구인 수요를 발굴하고 테마별 릴레이 방식으로 청년 구직자의 맞춤형 일자리 매칭에 나선다. 4가지 테마는 △청년디지털 △인재육성형중소기업 △병역지정업체 △특성화고 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채용 시장에도 비대면 열풍이 불고 있다.
인크루트와 알바콜은 운영 중인 비대면 면접 솔루션이 각광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인크루트가 출시한 비대면 디지털 채용솔루션 ‘인크루트VIEW’는 화상면접 외에도 △영상면접과 △인성영상면접 등 다양한 평가도구를 활용해 지원자를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인성영상면접은
‘일단해봄’ 코너는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현상이나 유행에 대해 기자가 직접 경험하고 소개하겠습니다. 현 사회에서 누군가는 궁금해하지만, 막상 시도하지 않을 것 같은 내용을 직접 해보고 전달하겠습니다.
기자는 12월이 지나면 비공식적으로 취업준비생이 된다. 인턴 기간이 끝나고 마는 것이다. 예비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 요즘 AI(인공지능)채용이 부상하고
LG가 ‘온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적극 나선다.
LG는 14~15일 이틀간 스타트업과의 교류 및 공동연구 개발을 모색하는 ‘LG 커넥트(LG CONNECT with Startup)’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는 LG와 글로벌 스타트업, 나아가 일반인까지 접점을 넓혀 연결하며 스타트업 생태계를 더 확대하겠다
삶의 양식 전반을 뒤흔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취업 시장 판도도 대거 바꿔놨다. 키워드는 ‘수시채용’과 ‘비대면’이다.
공채 대신 필요한 인원만 상시로 뽑는 기업이 늘었고, 오프라인으로 치르던 인·적성 시험과 면접은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됐다.
취업준비생 처지에선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듯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 하는 것과 동시에, 생전
29일부터 원서 접수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서울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을 이끌어갈 인재 6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SH는 사무직 26명과 기술직 29명, 주거복지직 13명 등 68명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29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필기시험은 11월 중 진행되며 면접은 11~12월 시행된다. 사무직은 경영지원과
KT&G가 ‘2020년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채용 예정 인원은 약 180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은 6급·원급 전형과 10급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6급·원급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재무 △영업·마케팅 △제조 △원료 △SCM △IT △글로벌 △R&D 등 8개로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정부가 온라인으로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다. CJ대한통운, 한진, 판토스 등 국내 물류기업 50곳이 참여하며 150명 수준의 채용이 목표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해온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15일부터 열린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CJ대한통운, 한진, 판토스 등 총 50개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채용박람회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