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촬영 사진·이력번호 연결…등급 넘어 마블링 분포까지 확인‘민속친한우’ 온라인몰 첫 적용…전국 도매업체로 연계 확대
온라인에서 한우를 주문하기 전 해당 소의 마블링 사진을 직접 확인하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1++·1+’와 같은 품질등급만 보고 고르던 데서 나아가 이력번호가 같은 소의 등심 단면을 눈으로 살펴본 뒤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재는
AI 등급판정 장비 첫 공개…깨짐·오염 자동 판별 시연OX 퀴즈·직접 체험으로 계란 등급제 이해도 높여
국내 최초·최대 계란 전문 박람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가 열린 서울 aT센터 전시장에서는 처음 보는 기계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한 부스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인공지능(AI)이 계란의 깨짐과 오염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장면이 모니터로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