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1위 유한양행이 지난해 대규모 마일스톤 유입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2분기 매출은 소폭 성장하고,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3.7% 성장한 4238억 2300만 원, 영업이익은 283억 7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9.7%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한양행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
마켓컬리가 취급 품목을 확대하고, 신선식품의 빠른 배송 지역을 넓히며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쿠팡이츠와 쿠팡플레이 등 신사업에 나서며 기업가치를 끌어올렸던 쿠팡을 벤치마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수년간 적자를 기록한 제주맥주가 테슬라 특례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면서 컬리 역시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3개월동안 공석이던 홈플러스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온라인으로 체질 개선과 연이은 매장 폐점에 따른 노동조합과의 갈등을 신임 이제훈 사장이 어떻게 풀어낼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홈플러스는 이제훈 신임 대표를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대표 취임은 5월로 예상된다. 이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석사(MBA)를 졸업해
홈플러스는 이제훈 카버코리아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와튼스쿨 경영학석사(MBA)를 졸업한 이제훈 신임 대표는 30여년 동안 리테일, 소비재 분야에서 일했다. 리테일, 소비재 부문 최고경영자(CEO) 경력만 10년이 넘는다.
이 신임 대표는 ‘펩시’와 제약사 ‘쉐링 플라우’의 미국 본사를 거쳐 2000년도부터
전산업군의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데이터와 테크 플랫폼을 탑재한 DX(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 마케팅 컨설팅펌이 출범했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마케팅 전략 자문 및 고객 경험 설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 등을 전방위로 제공하는 컨설팅 업체 ‘모바일 인덱스 컨설팅’이 새롭게 설립됐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인덱스컨설팅`은 인터뷰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여신템(여신으로 만들어주는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롭스 세일강림’을 실시한다.
‘롭스 세일강림’은 최근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네이버웹툰 인기작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와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이 콜라보한 제품 ‘올마이띵스 트루뷰티 에디션’의 오프
GS리테일이 GS샵과 통합을 앞두고 매월 마지막주 특가 판매에 나선다.
GS리테일과 GS샵은 매월 마지막 주를 ‘GS프라임위크’로 지정하고 공동 기획한 상품을 양사 채널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두 회사는 7월 통합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정기 공동 행사 운영, 상품의 교차 판매 확대 등으로 통합 후 시너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첫번째 ‘GS프라임위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반 에센스, 워터 에센스, 비비크림 등 3개 부문에서 구매자 수 기준 브랜드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는 칸타월드패널이 전국 15~65세 여성 97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최근 1년간 화장품 구매 행태를 조사한 뒤 전국 인구 통계에 대입해 산출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백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번 추석 귀성 행렬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석 선물도 비대면으로 전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유통업계는 '선물하기' 서비스 강화를 통해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매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상대방 주소를 모르더라도 휴대폰 번호만 알면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선물 보낼 수 있는 ‘현대백화점 선물하기’ 서비스를
현대백화점은 6일부터 10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 전국 15개 전점에서 건강∙남성∙여성 등 상품군별로 ‘어버이날 선물상품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판교점은 8일까지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건강식품 선물상품전’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솔가 장건강 유산균 세트, 동영제 눈건강 루테인플러스, AHC 로얄 프로폴리스 솔루션등으로 10만원
#1.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0’ 현장에서 K-뷰티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에 시선이 쏠렸다. 아모레퍼시픽은 CES 2020에서 ‘3D 프린팅 맞춤 마스크팩’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며 한국의 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뽐냈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다른 얼굴 크기, 피부 특성을 반영해 나만의 하
설을 앞두고 국내 1위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이베이코리아가 20일까지 역대급 할인행사 ‘설빅세일’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설빅세일’은 G마켓과 옥션이 함께 진행하는 초대형 명절 프로모션으로, 선물용 인기 상품 및 차례 용품 등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 2주간 제공하는 할인쿠폰 혜택은 총 364만 원에 달한다.
‘설빅세일’ 전용 할인쿠폰은
AHC의 스테디셀러인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가 시리즈 누적 판매량 8500만 개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AHC는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누적 판매량이 8500만 개를 넘어서 대한민국 국민 1인당 AHC 아이크림을 약 1.6개 구매한 셈이라고 8일 밝혔다. 8500만 개를 일렬로 쌓은 높이는 에베레스트 산(884
설날을 앞두고 국내 1위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이베이코리아가 20일까지 역대급 할인행사 ‘설빅세일’을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이 함께 진행하는 초대형 명절 프로모션으로, 선물용 인기 상품 및 차례용품 등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 2주간 제공하는 할인쿠폰 혜택은 총 364만 원에 달한다.
‘설빅세일’ 전용 할인쿠폰은 역대 명절 최대규모로 마련했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열린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에서도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 인터넷 쇼핑몰 티몰이 발표한 광군제 후속자료에 따르면 올해 티몰(Tmall) 내 한국 브랜드 매출액은 전년 대비 73% 증가해 일본과 미국에 이어 거래액 순위 3위에 올랐다.
광군제(11월 11일) 기간 1억 위안(약 166억 원) 이상 판매된
'롭스'가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 등장했다.
리워드 앱 캐시슬라이드는 29일 '롭스'와 관련한 초성퀴즈를 출제했다.
이날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서는 "오늘만 28% 세일하는 롭스 단독의 롬앤 상품은? ㅂㄹㄷㅅㅇ"라는 문제가 나왔다.
캐시슬라이드 측은 힌트로 "네이버 검색창에서 '롭스'를 검색하세요"라고 안내했다.
해당 캐시슬라이드
‘K-뷰티’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른 글로벌 밀레니얼 세대(1982~2000년대생)가 스킨케어 시장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이 분야에 강점을 지닌 K-뷰티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다. 중국, 아세안, 러시아가 주요 수출국이던 K-뷰티는 어느새 미국, 유럽 등 화장품 종주국까지 속속 둥지를 틀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와 스킨케어 시장
]
화장품 브랜드 AHC가 광군제에서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
AHC는 올해 광군제에서 티몰 글로벌 내 세계 20만 개 브랜드 중 판매 순위 4위, 티몰 글로벌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한국 화장품 브랜드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 역시 전년 대비 약 153% 신장해 올해 또 한 번 기록을 세웠다.
올해 광군제는 중국
화장품 브랜드 AHC가 호주에 공식 론칭하며 해외 진출을 가속한다.
AHC는 지난달 29일 호주 시드니에 있는 아이비 펜트하우스 백화점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AHC는 아세안을 넘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까지 진출한 모양새다.
이날 행사에는 호주 뷰티 업계를 대표하는 미디어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고, AHC는 브랜드 히스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아세안뷰티 시장 점유율 1위 국가인 태국에 이어 필리핀에 진출했다.
AHC는 19일 필리핀 공식 진출을 기념해 마닐라에 있는 SM 마카티(SM Makati) 쇼핑몰의 센트럴홀에서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필리핀 현지 미디어, 셀럽,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AHC의 브랜드 히스토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