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켐오‧에이비엘바이오‧알테오젠이 개발ADC 구성요소‧제형 등 분야 달라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수출 계약도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의 새 격전지로 떠오른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등은 각각 독자적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기술이전과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샤페론은 자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필릭시맙’ 관련 핵심 기술 3건이 일본 특허청(JPO)에 등록이 결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국내에서 3건의 패밀리 특허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일본 등록으로, 한·일 양국에 걸친 글로벌 지식재산권(IP) 보호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CD47 단일도메인 항체 △PD-L1 단
△피엔티엠에스, 태안에셋매니지먼트(현 규홀딩스)가 제기한 사해행위취소 소송 패소…51억343만 원
△더존비즈온 "경영권 매각 추진 보도 미확정…구체적 확정 사실 없어" 해명 공시
△에코프로비엠, 계열사 에코프로비엠에 RSU(양도제한조건부 주식) 주식가액 정산…47억9000만 원
△티에스아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10억 원 규모
동아에스티의 ADC 전문 자회사인 앱티스(AbTis)는 22일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J2H Biotech)와 first-in-class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앱티스의 ‘AbClick®’ 항체 접합기술과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의 ‘OPTIFLEX®’ 페이로드(payload) 플랫폼을 결합해 경쟁
앱티스는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과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앱티스의 앱클릭(AbClick®) 항체 접합 기술과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의 옵티플렉스(OPTIFLEX®) 페이로드(Payload) 플랫폼을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연말로 갈수록 기업공개(IPO) 시장에 바이오 대기 물량이 두터워지면서 바이오 바람 재점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사이클 핵심은 단순 스토리가 아니라 임상과 기술이전, 장비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증명된 성과가 흥행 분기점으로 떠오른 모습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재 IPO 절차를 밟고 있는 바이오 기업은 △에임드바이오 △알지
인투셀이 사업개발(BD) 조직의 재정비를 완료했다.
인투셀은 최근 툴젠에서 사업개발을 총괄하던 구현영 상무이사와 이노큐어테라퓨틱스를 거친 장진혁 팀장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구현영 사업개발센터장(상무)은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고 노스웨스턴대와 시카고대 등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 토니모리의 자회사이자 마이크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내달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월드ADC 샌디에이고(World ADC San Diego 2025)에 참석해 이중항체 ADC 개발 전략을 소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드ADC는 글로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체-약물접합체(ADC)에 특화된 심포지엄이다.
에이비엘바이오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오는 11월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월드ADC(World ADC San Diego 2025)에 참가해 신규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GENA-120’의 비임상 주요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GENA-120은 자체플랫폼 ‘GNOCLE™’을 통해 발굴한 신규 타깃인 GI
지놈앤컴퍼니는 11월 3~6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월드 ADC 샌디에이고(월드 ADC)’에 참가해 신규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후보물질 ‘GENA-120’의 비임상 주요 데이터를 최초 공개하고 기술 협력을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월드 ADC는 전 세계에서 1000여 명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연구자, 투자자들이 모이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중국 바이오텍 프론트라인 바이오파마와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 후보 물질 개발 및 제조, 상업화를 위한 공동연구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론트라인은 항암제 분야의 차세대 ADC 유망 기술로 꼽히는 이중항체, 이중 페이로드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프론트라인이 보유한 파
스몰인사이트 리서치는 21일 와이바이오로직스에 대해 국내 유일 PD-1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중 타깃 항암제 개발과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를 통해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있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2만3400원으로 제시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유일의 PD-1 원천기술을 보유 기업이다. PD-1 항체 아크릭솔리맙은 전임상
바이오기업들이 파이프라인 개발과 설비 확충을 위해 유상증자를 통한 현금 확보에 나섰다. 바이오 기업의 유상증자가 주주의 반발을 사고 경영악화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았던 만큼, 향후 기업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20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비보존제약, 네이처셀, 에이비엘바이오, 노을 등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기업들은 채무 상환, 핵심 파이프라인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10월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파트너사인 익수다 테라퓨틱스가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항체약물접합체(ADC)인 ‘LCB14(IKS014)’의 임상 1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1상 임상시험은 HER2를 발현하는 국소
17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 의결CDMO와 바이오시밀러 사업 완전 분리삼성바이오로직스, 순수 CDMO로 초격차 생산 확대삼성에피스홀딩스는 시밀러‧신약 등 성장 사업
삼성이 바이오 사업의 새 판을 짜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인적분할을 확정하면서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의약품 개발 사업이 각각 독립 체제로 재편된다. 이번 분할을 계기로 삼성은
앱티스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수출지향형 사업에 선정돼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앱티스는 온코크로스와 'AI 기반 다중오믹스 분석(기술명 RAPTOR AI™)을 통해 엔허투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 기전과 조합을 찾아내는 고형암 치료용 차세대 ADC 개
“분할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서 초격차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항체약물접합체(ADC),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 투자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단일 의안인 '분할계획서
동아에스티의 ADC 전문 자회사인 앱티스(AbTis)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수출지향형(함께 달리기)’ 사업에 선정돼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앱티스는 온코크로스(Oncocross)와 공동으로 'AI기반 다중오믹스 분석(기술명: RAPTOR AI™)을 통한 Enh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BIX 2025)에서 우수한 위탁개발(CDO) 서비스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BIX 2025에서 이날 오후 '신약개발 가속화: 개발 가능성 평가부터 IND 제출까지(Streamlining drug development: from developa
베링거에 ‘ADC 후보물질’ 최대 1조4000억 원에 수출앞서 미국 바이오텍‧SK플라즈마와도 라이센스 계약삼성 포함 누적 투자액 1100억 원…연내 상장 도전
에임드바이오가 잇단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를 거두며 국내 바이오텍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의 전략적 투자를 발판으로 성장한 이 회사는 최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 제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