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올해 2분기 매출 2964억 원, 영업이익 75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2%, 53.4% 감소했다.
코오롱FnC는 지속적인 국내 패션 소비 심리 위축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출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와 함께 신규 브랜드 도입에 따라 영업이익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휴비스가 올해 1분기 매출액 3181억 원, 영업이익 75억 원, 당기순이익 62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126%, 당기순이익 565% 증가한 수치다.
휴비스 관계자는 “주력 제품인 LMF의 수급이 안정되고 올 초부터 지속된 원료가 상승 기조에 따른 판가 상승으로 전년 동기대
△현대산업, 2235억 원 규모 태평 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수주
△[조회공시] 현대약품, 주가급등 관련
△BGF, 1조916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코오롱글로벌, 1820억 규모 상록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수주
△씨에스윈드, 775억 원 규모 윈드 타워(WIND TOWER) 공급계약
△코스맥스, 압전 화장료 조성물 특허권 취득
△S&T
한국테크놀로지는 2017년 4분기 잠정 매출액이 74억9100만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8.5%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2개년도 연매출을 초과하는 실적이다.
지난해 누계 매출액은 96억1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4.7% 상승했다. 이 회사는 중국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에 진출한 첫 분기임에도 4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
△현대백화점, 1Q 영업익 1023억원…전년比 11.2% 증가
△오뚜기, 미래에셋대우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롯데하이마트, 롯데렌탈에 98억원 출자
△현대시멘트 최대주주, 산업은행으로 변경
△코웨이, 올 1Q 영업익 1236억원…전년比 23.2% 증가
△거래소 "OCI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유나이티드, 올 1Q 영업익 75억원…